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3-17
방문횟수 : 62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710 2017-03-18 13:40:17 0
고등학교 남고에도 집단괴롭힘이 존재한다고 보시나요? [새창]
2017/03/18 13:38:58
충분히 있어요.
그나마 요즘 단속이 빡세져서 그렇지.
여고도 마찬가지일걸요?
3709 2017-03-18 04:28:50 0
저는 강해지고 싶습니다. [새창]
2017/03/18 03:22:35
이미 여성은 남성만큼 강한데다 모여서 사교집단을 이루어 그들만의 이익을 대표하는 단체의 성격을 띄는 경우도 많이 보여요.
징집에 찬성하고 정정당당히 강해지고 싶다 말씀하시는 건 좋지만 미리 알아두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3708 2017-03-18 04:03:48 12
존나 어이가 없네ㅋㅋ [새창]
2017/03/18 01:47:59
뒷수습을 못해서 문제였죠.
방패들고가서 머리때리니까 걔들이 지랄발광하고 우리를 사칭하는 꼴을 뻔히 보면서 "아, 이정도 희생은 아무것도 아니야."이런 말이나 하고 앉았는데 몇몇 분들은 "저희가 오유한다고 생각 안해요. 여기 사람이 많아서 머물 뿐이지."이러니까 답답한 게 아니겠습니까?
3707 2017-03-18 03:56:46 0
저는 EO(Equal Opportunity)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새창]
2017/03/18 02:31:15
자, 이제 우리가 배려 안해줘도 괜찮겠네요.
명판결문에 찬사를 보냅니다! 짝짝짝짝
3706 2017-03-18 03:40:00 3
[새창]
그렇다 보기에는 글 주제가 어느 불편한 분들과 닮았는데요? 말 꼬투리 잡고 늘어지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3705 2017-03-18 03:39:32 1
[새창]
네, 안녕히 가세요.
3704 2017-03-18 03:25:23 1
저는 EO(Equal Opportunity)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새창]
2017/03/18 02:31:15
여러분 캡쳐뜰 테니까 댓글 그만 달아요.
3703 2017-03-18 03:12:53 0
저는 EO(Equal Opportunity)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새창]
2017/03/18 02:31:15
소위 '페미니스트'들은 자기네만의 기준으로 직업을 아주 균등하게 나누려고 작정하며 달려들었고, 그 과정에서 얻는 이익은 씹어넘기면서 제딴에 보이는 우리 '남성'들의 이득은 그냥 날리려고 지랄을 떨었더랬죠.
3702 2017-03-18 03:07:00 2
저는 EO(Equal Opportunity)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새창]
2017/03/18 02:31:15
애초에 여성이라고 구분을 하고 계시잖아요?
3701 2017-03-18 03:06:16 1
저는 EO(Equal Opportunity)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새창]
2017/03/18 02:31:15
어느 희생이 더 클까요?
면제받을 사람까지 들어와서 영차영차 일하다가 계속 죽어나가는 군대 생활?
아니면 점점 자정의 기미가 보이는 곳에서 복무하고서 겪는 불편함?
3700 2017-03-18 03:03:35 2
저는 EO(Equal Opportunity)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새창]
2017/03/18 02:31:15
깽판이고 뭐고 베스트부터 갑시다.
3699 2017-03-18 03:02:02 3
저는 EO(Equal Opportunity)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새창]
2017/03/18 02:31:15
지금 대한민국에서 여성이 법적으로 우대받는 상황입니다.
군대라는 절망의 구렁텅이에 알아서 굴러들어오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일단은 여성차별'만'을 크다 인식하고 계신 것 같네요.
네, 답을 말씀드리자면 "최대한 준비를 하는 것은 맞으나 때가 차면 차별을 막기 위해 상관없이 복무해야 한다." 입니다.
막말로 나중에 남자들 4년 5년 복무하면서 뒤쳐지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잘 봐줘서 중간중간 공부 하게 해준다 해도 적응 못할텐데? 여성우월주의 사회 뉴질랜드 2부 찍으시게요?
그런 경우에선 국적포기자가 급증할겁니다. 아마 군대 안가겠다고 단체로 들고 일어났다가 삼청교육대 악몽부터 시작해서 국가내란죄 반란전범 어쩌구 이름 붙여갖고 사형제 부활 때릴지도 모르죠. 진짜 그렇게 되어도 괜찮아요?
아, 괜찮겠네요. 이렇게 급하다 급하다 말해도 여성인권만 신경쓰려 드시는 분이니.
3698 2017-03-18 02:52:51 2
시선강간에 대해 곶찰 [새창]
2017/03/18 02:38:02
여러분 비공부터 날리지 말고 베스트 띄워올립시다.
내일부터라도 베오베 가서 많은 대화를 나눠야 할 것 같네요.
3697 2017-03-18 02:51:20 6
시선강간에 대해 곶찰 [새창]
2017/03/18 02:38:02
… 꼭 남성이란 분류에 든 사람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시선 '강간'이란 건 없습니다. 사람에게 가해지는 지나친 관심은, 물론 사생활 간섭 수준에서 다뤄져야 하는 것이지만 이게 성별 따라 따로 다뤄야 할 문제는 아니란 말입니다.
3696 2017-03-18 02:47:35 7
[새창]
이퀄리스트 성별 상관없이 그냥 평등주의자란 뜻으로 쓰신 것 맞죠?
이게 살짝 논란이 생긴데다 괜히 꼬투리 잡힐 지도 몰라서 다음부터는 그냥 '평등주의'라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압적이지 않은 당부의 뜻에서입니다.

(이퀄리즘은 성평등 운동이 아니라 그냥 평등주의란 뜻을 말하는 건데 어짜피 전적이 없는 용어면 사실 우리말 써도 별 상관없는 거잖아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31 332 333 334 33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