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3-17
방문횟수 : 62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490 2017-04-26 11:37:43 0
10년주기로 바뀌는 패러다임 [새창]
2017/04/25 16:24:58
전생 말고 눈을 떠보니

이세계 말고 다른 세계

용사 말고 다른 말 쓰시오
4489 2017-04-26 02:55:58 0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겸손으로 만족을 얻는 것은 이 넓고 시끄러운 세상에서 스스로를 망가뜨릴 뿐입니다.
신앙은 낡은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체되지 않은 이유는, 숭배서적이나 사이비, 비슷한 문제점들을 답습하는 결과가 나타날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어찌보면 민주주의정치체제와도 아주 비슷하고 흡사하다 말할 수 있겠네요.
4488 2017-04-26 02:51:41 0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인간은 악마가 될 수 있습니다.
맹목은 악마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신앙은 우매하기에 혐오에 파묻혀 찌들것이며,
결국 뒤틀러 타락할 것입니다.
설득력을 잃어서 오히려 그 옳은 것에 대한 반발심만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만년해로. 낙태반대. 노오오력. 자아비판.
반발과 방탕. 비단, 즐거움을 지키기 위해서조차도 아닌, 생명구조체를 향한 경시. 절망과 나태. 오만과 휴식.
4487 2017-04-26 02:32:03 0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뭐, 그건 맞습니다만 교리를 종파 자체가 "그분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벌하신 이유 중 하나는 남자끼리 붙어먹었기 때문이다!"라고 해석하고 부추기며 그런 해석이 널리 퍼져있단 것은 문제가 되겠죠.

모든 사람이 원하는걸 알아보며 들어가 믿는 것도 아니고 어려서부터 세뇌당하듯이 믿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후천적 사회 요인은 선천적 특성만큼이나 무시할 수 없어요.
아예 본능이 아니라면야.

곱게 잘 자라서 학식있는 나와는 다르게 싸움판에서 거칠게 뒹굴며 폭력적인 내가 존재할 수 있는 것처럼요.

아, 맞다. 의식에 큰 영향을 끼치는 언어습관도 어러서부터 욕을 자주듣고쓰면 고정된다고 하더군요.
그럴 환경이 조성되어서 세대차이가 별로 안나는데도 이렇게 다채로운 반응이 공존할 수 있는거겠죠.
4486 2017-04-26 02:21:56 2
문재인 동성혼 찬성한다고 했다면 지지안했을껍니다. [새창]
2017/04/26 01:31:23
그딴거 없고 양성애적 기질이 한쪽 성향에 집중되어서 고착될 수만 있어요.
4485 2017-04-26 02:16:34 0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종교를 믿는 상태에서 부각되는 보수적 관념과 부정적인 어느 성질을 종교에서 아예 분리하고 싶으시다면, 어떤 긍정적인 개념의 전파에 얼마나 공을 들였든 더 말할 것도 없이 그것과 종교의 관계가 바로 사라지는 마법을 느낄 수 있으실 겁니다.
4484 2017-04-26 02:12:18 0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보편적 인권론을 바탕으로 하여 소수자들을 포용하는 진보적 가치가 모두 기독교로부터 나왔다고요?

그게 나랏님 말씀이면 널리 퍼져서 따랐을겁니다.
사회에 충분한 영향력을 미치는 다른 종교라도 마찬가지였을 거고요.

오히려 없어보이고 와닿지 않는 개념인 '신'을 기본적인 이득에 붙임으로서 지금 말씀하신 죄악이 그것에 기생하여 끈질기게 살아남을 가능성이 커지고 큰 주장에 설득되는 역치도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영국과 미국이 다르듯이 이런 종교와 평등, 박애, 자유는 다릅니다.
파생에 큰 힘을 들였다 하더라도 깔 건 깔 겁니다.
4483 2017-04-26 02:02:43 0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적어도 나쁜가지를 쳐내거나 공론화를 도와 사이비를 공공의 적이라고 국가단위로 낙인찍기 전에는 바람직하다고 하긴 어려워요.
4482 2017-04-26 02:00:58 0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그러니까 그 긍정적인 이면성을 가진 암덩어리가 세를 불리고 나라를 갉아먹으니까 문제라는 것 아닙니까.
저는 하늘을 그냥 하늘이라고 부르고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웬 수많은 나무막대에 매달려죽은 인간의 아비라고 숭배하는게 아니고요.
4481 2017-04-26 01:56:48 1
문재인 동성혼 찬성한다고 했다면 지지안했을껍니다. [새창]
2017/04/26 01:31:23
그들이 우리나라에서 학살을 벌였습니까?
시끄럽게 떠들며 혐오를 강권했습니까?
우리를 노예처럼 부렸습니까?
죄 지어도 벌 안 받는 득권층이기라도 합니까?
4480 2017-04-26 01:53:13 3
문재인 동성혼 찬성한다고 했다면 지지안했을껍니다. [새창]
2017/04/26 01:31:23
적어도 별 문제 없는 같은 나라 사람끼리 갈라치지 말라는 겁니다.
4479 2017-04-26 01:43:21 8
문재인 동성혼 찬성한다고 했다면 지지안했을껍니다. [새창]
2017/04/26 01:31:23
아 그러니까 동성애 한다는 사람을 만나자마자 싫어하신다는 말씀이시군요. 주먹만 안 나가지 혐오랑 다를 바가 없네요.
4478 2017-04-26 01:42:20 0
[새창]
우와 탈동성애 운동이 아직도 남았구나.
하긴 우리나라 꼴을 보면 당연한 거지….
4477 2017-04-26 01:39:16 11
문재인 동성혼 찬성한다고 했다면 지지안했을껍니다. [새창]
2017/04/26 01:31:23
흔한 원죄론이네요.

병적인 성도착증 환자와, 그분을 강간했다는 범죄자는 '일반인'이 아닙니다.
필히 구분해 주세요.
4476 2017-04-26 01:28:27 0
동성애 발언은 동성애자들에겐 실망스러울 수 있죠. [새창]
2017/04/26 00:39:40
1111111 사회적 지출이 필요하다는 전제에 특정 종교 운동권이 주장하는 에이즈 유발 망국론이 들어가있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건 그냥 사이비거든요. 통계를 왜곡해가며 온갖 거짓 논리를 버무려 단체로 발광하는 지랄이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76 277 278 279 2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