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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8 22: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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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적인 예로 너무 대우가 나쁜 '군역'과 자본으로 생명을 사며 양극화 극단을 달리는 '빈익빈 부익부'사회가 있죠. 사람 망가뜨리는 군대 안가겠다고 들고 일어나봤자 지탄받으며 국가내란죄로 잡혀가 사형제도 부활의 전조가 될 위험성이 크고. 지금 이미 자본가들이 정치계에 스며들어 부당이익을 얻은 조짐이 조금이나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자본주의를 나쁘다고 말할 수가 없잖아요?
사람은 정말 행복하려면 아무것도 안하더라도 편히 살고, 노력하면 가장 우위에 선것과 같은 환경을 만끽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의 반의 반도 이룰 수가 없죠. 힘이 죄 높으신 분들과 그 친구 배때지에 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