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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소리하는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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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2 2015-06-25 02:40:21 0
고민들어드립니다. 얼른오세요 [새창]
2015/06/25 01:54:07
이제 잠이오네요.

모두 굿럭
5131 2015-06-25 02:38:50 0
[익명]내일 모레가 공무원시험인데 [새창]
2015/06/25 02:34:52
제가볼땐 절실하게 안매달린거같아요

마음이 절박하고 절실하면 생각이 달라지는데
5130 2015-06-25 02:37:27 0
[새창]
기술얼른배워서 돈법시다!
5129 2015-06-25 02:36:50 1
여자랑 같이 길가면서 어떤주제로 대화하면 좋을까요 [새창]
2015/06/25 02:34:36
6.25전쟁이 왜났게?
5128 2015-06-25 02:35:36 0
고민들어드립니다. 얼른오세요 [새창]
2015/06/25 01:5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동생이 고백햇나요?

고백안햇으면 답장도 느리게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끊어요.

인사는해주고요.

고백햇다면
"관심가져주는건 정말 고마운데 공부하느라 시간이 너무없어. 미안"

하고서 천천히 연락끊어요. 안사는해주고요
5127 2015-06-25 02:32:17 1
[새창]
전 뭐든 일찍 질립니다.

공부같은경우 열정이 불이한번 팍하고 타오르는데

계속 장작을 넣어줍니다. 열정이 언제 꺼질지모르니까요

공부하게된 동기를 계속 생각하는겁니다.

내가좆같아서공부한다
5126 2015-06-25 02:29:59 0
[익명]한명만 제대로 들어줘요 내 얘기 댓글 하나만 남겨줘요 [새창]
2015/06/25 02:28:06
.
5125 2015-06-25 02:28:51 0
퇴사 고민 [새창]
2015/06/25 02:26:32
한달가량남앗군요.

얼른말해서 인수인계부터 준비하심이
5124 2015-06-25 02:27:51 3
[새창]
지금한 거짓말이 나중에 큰돌덩이가되서 뒤통수에 날아올수잇어요. 시간이 더 늦기전에 고백하심이
5123 2015-06-25 02:26:28 0
고민들어드립니다. 얼른오세요 [새창]
2015/06/25 01:54:07
오. 66183님은 상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상황도 잘아시고 상대방의상황도 이해할려하시군요.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작성자님의 첫생각대로 만나지마세요.

흐트러지실수잇어요.

그렇다고 외로움에 만나거나하면 후회할수도잇어요. 딱히해드릴게없군요. 굿럭. 처음정한 생각대로 잘되시길
5122 2015-06-25 02:23:15 0
고민들어드립니다. 얼른오세요 [새창]
2015/06/25 01:54:07
헤어진남자친구가 보고싶다구요? 어느 상황인지모르겟으나

시간지나면 아무것도 아니게됩니다. 이 악물고 상대를 욕하세요!
5121 2015-06-25 02:22:24 0
고민들어드립니다. 얼른오세요 [새창]
2015/06/25 01:54:07
이왕 사는거 살아봐요. 전 얼른 세상이 망하면 좋겟다고도 생각랍니다. 그런데 결혼은 하고싶으니 열심히 공부합니다.

동기를 얻으시길 굿럭
5120 2015-06-25 02:19:57 0
고민들어드립니다. 얼른오세요 [새창]
2015/06/25 01:54:07
헤헿. 비누로 씻어주면 가려운게 덜하다고합니다

씻으세여
5119 2015-06-25 02:15:30 0
고민들어드립니다. 얼른오세요 [새창]
2015/06/25 01:54:07
어떤 힘든일이든 잊는것엔 따로방법없이 시간이 약인거같아요

짝사랑하던 상대나 헤어지던 상대나 그땐 마음이 아팟는데

어느덧 지금도 계속 얼굴을 대면하는데

아무런 마음이 안들더군요. 시간은 빠르게흐릅니다
5118 2015-06-25 02:13:03 0
난 남자친구가 빽빽한편지에 학접고 케잌만들고 그렇게 기념일날주면좋겠다 [새창]
2015/06/25 02:09:35
제가 기억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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