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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1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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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5살, 문과출신 - 경영쪽 학교 다 넣었으나 다 떨어지고 부모님 등떠밀림에 보건전문대를 갔습니다.
방사선과 1학년 마치고 뭔가 아니다 싶어서 전과,편입을 알아보던중이였어요
(방사선과는 지금 과포화상태입니다. 일자리도 없는주제에... 잘하는사람은 잘하겟지만 나머지 절반이하는 할게없음)
때마침 다음해부터 전과제도를 시행한다고했습니다(전과제도가 여직까지없엇음)
컴퓨터학과로 전과했고 1학기를 마친상태에서 평가해보니 아주아주 좋더군요 .재미있고 공부할 의욕도 나고요.
그래서 자퇴했습니다.
지금은 토익공부하면서 편입준비합니다. 1학기때에 하나빼고 전부 a+ 나와서 좋구요. 편입조건 맞출려고 2학기에 토익+학점은행제 중이고 토익만 어느정도만 나와도 국립대 갈수있더군요.
엿같아서 내가 공부함.
자 여기서 작성자님에게 추천하는건 공익중이면 22~23일테조? 지방국립대정도면 그냥 전과하세요. 4년제 대학에서는 2학년 마치고 3학년떄 전과되거나 2학년 1학기에 될겁니다. 재입학하기에는 나중에 나이에 밀려날수있다고도 생각해요. 제가 가장 걱정하는게 그거구요.
굿럭. 부럽네요. 아직 뭘하기에 괜찮은조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