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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8 11: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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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딱 저네요. 23살의 꿈도없이 아무것도 관심없는...
다만 뭔가 이러면 안되고 남들보다 갈수록 뒤처지는느낌.
저는 공장이라도 좋앗습니다. 다만 아저씨들만잇어서 나이먹고해도된다생각하고 뭘해야하는지 고민햇어요.
여러가지알바릉 해봣어요. pc방 편의점 공장 택배 등등등 하다가
엿같아서 공부하거싶다라고 느꼇어요. 그런데 무슨 공부하지?
전 보건대에서 방사선과엿지만 맘에안들앗습니다. 부모님이 억지러넣어서..
고민하다가 친형이 it업계로 잘먹고잘살길래 조언구하면서
편입준비합니다. 뭔가 하고싶은걸 찾으시길.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