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74
2015-10-22 00:28:48
1
전 사실 작년만해도 꿈이고 뭐고 없엇어요.
부모님이 억지로 밀어넣은 좋다던 방사선과인데
막상 가보니 전망은 별로고...나이는 차는데 능력은 안되고 결혼도하고싶은데!
뭐먹고살까 고민이 들엇어요. 그러다가 제 친형을 봤는데
it쪽 개발자로 4년차에 350이상 벌고 잘사네요?
친형에게 여러가지 물어보면서 전과햇습니다.
올해 25살. 전과해서 2학년으로 시작하는데 할만하더군요?
놀지도않고 공부하고 실습햇어요. 올a+ 나오니까 욕심 생기데요?
이민을 목표로 잡앗어요. 이민조건 점수제에서 3년제와 4년제는 격차가 조금잇엇습니다. 국내경력 2년가량의 점수인데요. 이민점수와 배경. 뿌듯함 등등 여러가지 고려하다보니 할만하겟다싶어서 4년제갈려합니다.
여차하여 이민제도가 바뀌고 실패할때를 고려해서요! 이민법이 너무 바뀌고하니.....
뭘해도 4년제로 일단 가능할때 시작하는게 좋은거같아요.
수업의 난이도는 확실히 잇긴한거같아요 4년제애들한테물어봣어요.
다만 취업에선 다 똑같겟지만 연봉이 달라져요. 그리고 이민갈때 국내경력 3년~5년 필요한데 3년제와 4년제 격차로 밀려나면 후회하잖아요?
지금도 후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