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12
2021-03-23 1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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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 전 크게 다쳐본 적이 몇 번 없어서 상상도 안가뮤ㅠㅠ 그나마 가장 크게 다친게 점심 시간에 집에 숙제 가질러 갔다오는 길에 비탈길에서 스킵뛰다가 넘어져서 옆에 콘크리트 덩어리에 손을 내리쳤는데 해필 날카로운데 쩍 갈라져서 정맥 바로 위까지 찢어짐요ㅋㅋㅋ 피 뚝뚝 흘리면서 집에 갔더니 엄마가 패닉해서 아빠한테 어떡하냐고 전화하고 학교가서 조퇴한다고 말하고 의원 끌려가서 손 꼬맴ㅋㅋㅋ 9바늘인가 아직도 손에 꼬맨 흉터 고대로 남아 있어요 바늘 들어간 자국 9개까지 고스란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