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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13: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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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낳아놓고 힘든거 감수 못할 거면 뭐하러 낳았나 싶어요. 이게 아프고 힘든 원인은 애기가 아니라 나거든요... 내가 낳아서ㅇㅇ 애기탓을 해본 적은 없네요. "내"가 힘든 거지 애기"때문에" 힘든게 아니에요.
2. 성인으로써 해야할 공중도덕과 배려는 애가 있뜬 없든 지켜야 하는 거고, 어린 아기를 키우는 엄마는 애와 내가 동일시되므로 얘가 잘못한 건 내가 잘못한 거ㅇㅇ 라는 주의입니다. 잘못했으면 사과해야하는 거고 맘충은 지가 좋다고 낳아놓고 왜 애먼 사람들보고 키워달라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