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으로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한번 결혼했다 찢어져나간 관계들은 절대 친구로 남을 수 없어요. 그건 미국에서도 그리 잘 없는 일입니다... 전 아이도 있어서 친구로 남겠다고 삽질하다가 겁나 후회하고 접근금지 신청했어요. 어쨌든지간에 미련이 남고 여지를 주게 되면 좋은 일은 없더라구요. 좋은 인연 만나실거예요. 이제 무브온하세요.
그 분이 왕따당하는 이유는 모르시나요? 사원분이 미움받을 타당한 이유가 있는데 (예: 남핑계대고 잘못한 일 죽어도 인정 안한다거나 일을 너어무 못한다거나, 남 흉을 많이 보다 들켰다거나) 그럴땐 님이 손댈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아무 이유 없음 그냥 윗분에게 슬쩍 익명으로 인지시켜주세요.
ㅋ...ㅋㅋ.... 그래서 주님의 아이를 가진 교인들이 지금도 나오는구만요? 전 목사랑 불륜한 뉴스 찾으려 그랬는데 인간목장도 나오네ㅎㄷㄷㄷ https://star.ytn.co.kr/_sn/0117_202101171042394767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11707225057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