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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52 2021-05-05 13:38:50 0
올리버쌤 동영상 드디어 보고 옴ㅠ [새창]
2021/05/05 13:13:58
덕분에 저같은 사람이 먹고 삽니다만ㅠ 복잡한 건 보험회사 새기들이 그랬읍니다,,, 그래서 제가 최대한 환자들 편의 봐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당ㅎ... 작은 클리닉이라서 가능하지만요. 번호매겨가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어딨서!!!
42451 2021-05-05 13:36:52 7
딸 수술 예약하려는 올리버쌤 [새창]
2021/05/04 20:47:02
흐...의외로 정말로 많은 사람이 모릅니다. 댓글님은 잘 아실 수도 있지만요. 제가 오늘 근무하면서 자게에 올린 글이 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십니다........특히 미국사람도 평소 건강해서 스페셜리스트를 볼일이 없으면 모를 수밖에 없어요.
42450 2021-05-05 13:21:10 10
딸 수술 예약하려는 올리버쌤 [새창]
2021/05/04 20:47:02
현지인이라도 잘 아프지 않고 회사에서 보험을 받은 것도 아니면 미국의료시스템을 이해 못할 수도 있어요... 심지어 회사에서 설명회까지 듣고 회사보험드신 분들도 잘 몰라서 이미 갔다와서 몸으로 겪어본 분들 경험을 들어보고야 이해하시는 경우 많아요. 어떤 분들은 본인이 보험이 뭐있는지도 모름ㅠ 2번째 병원 통화내용 상세하게 나온 거는 맞는데 본인이 이해를 못해서 자막을 못띄운 것 같네요. 서젼의 개인오피스로 전화해야 하는데 서져리 패실리티로 전화를 해벌임요. 그러니 두번째 병원 간호사도 닥터의 오피스로 전화를 해서 그 닥터가 직접 본인이 패실리티에 예약을 하도록 안내하는 거구요. 그냥 올리버쌤이 잘 모르는 거임ㅠ
42449 2021-05-05 13:17:17 11
딸 수술 예약하려는 올리버쌤 [새창]
2021/05/04 20:47:02
또한 개인사업자인 유투버기 때문에 혼자 보험 프리미엄, 즉 가입비를 온전히 감당해야 하는데 이게 많이 비싸요... 회사에서 반 내주는 것도 내주는 거지만 단체 디스카운트도 있기 때문에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이라 평생 회사에서 주는 보험만 가져보신 분들은 개인보험 프리미엄을 잘 이해를 못하시더라구요. 개인보험은 보장범위도 협소하고 클레임해서 받더라도 쥐꼬리만하고 안좋습니다...ㅠ 그냥 돈 잘 버시면 ppo 하시지 hmo 하셔가지고... 보험은 무조건 ppo 받으십시오 미국인 로동자 여러분 ppo가 살길입니다.
42448 2021-05-05 13:05:17 15
딸 수술 예약하려는 올리버쌤 [새창]
2021/05/04 20:47:02
아이고.... 미국에서 주치의 오피스에서 보험 빌링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이건 체리네 소아과에서 추천서 보내는 사람이 잘못한 거네요. 각 대표적인 케이스마다 보내는 수술 닥터가 보통 따로 있는데(물론 인네트워크인), 그 닥터의 오피스로 추천서를 보내서 거기서 수술닥터를 만나서 진단을 다시 받고 나서 그 닥터가 B수술병원에 예약을 잡았어야 하는 문제에요. 소아과 서무직원 반성해라ㅡㅡ B수술병원 간호사님은 잘못하신게 없습니다...
42447 2021-05-05 12:50:30 0
[새창]
아니 왜 자가격리에여????
42446 2021-05-05 12:50:13 0
오늘부터 마당에서 키우기로 [새창]
2021/05/05 12:29:30
큭... 혹독한 한국의 추위를 맛보아랏 새로운 털뭉치들아...!
42445 2021-05-05 11:08:14 0
선생님 3알 챙겨온 진통제 방금 다 먹었어요......살려줘.... [새창]
2021/05/05 07:34:23
하지만 1800mg 가져왔는골ㅠ 그리고 다 먹엇다구요... 이게 모자랄거라곤 꿈에도 생각모타죠...ㅠ
42444 2021-05-05 11:07:23 0
선생님 3알 챙겨온 진통제 방금 다 먹었어요......살려줘.... [새창]
2021/05/05 07:34:23
비상약이 있아사 400mg 먹었어요 휴...
42443 2021-05-05 08:52:35 0
선생님 3알 챙겨온 진통제 방금 다 먹었어요......살려줘.... [새창]
2021/05/05 07:34:23
밑의 직원도 없어서 가오를 잡을 사람이 없음요ㅠㅠㅠㅠ 오히려 보스한테 불쌍하게 보였음 보였지 아흑흑 살려듀대여.....
42442 2021-05-05 08:16:39 0
선생님 3알 챙겨온 진통제 방금 다 먹었어요......살려줘.... [새창]
2021/05/05 07:34:23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는 게 맞다는 걸 매일 환자들을 보면서 깨닫읍니다,,,,
42441 2021-05-05 07:33:26 1
휴 환자랑 이야기하면 진빠짐ㅠ [새창]
2021/05/05 03:37:58
아... 그건 조금 달라요ㅎㅎㅎ 어떤 보험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절차가 달라지긴 하는데 저 아직 그 비디오 안봐서ㅎㅎ 아마 유투버라 회사 보험이 아니고 개인보험일 거 같은데 ppo라고 추천서 없이 갈 수 있는 보험이 있고 hmo라고 주치의 지정 후 그 의사 허락 하에만 갈 수 있는 보험이 있는데 이분은 hmo같읍니다ㅎㅎ
저는 그리고 굉장히 환자한테 사적으로 이입을 하는 편이라 아기나 사정이 안된 분, 증세가 심한 분들은 겁나 빨리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달라고 제 선에서 해결하는 편이에요. 리퍼럴이 없어?! 으사 빨리 불러! 물어봐!! 됐어?! 지급으롤 넣는다?!! 아아니 어제 넣었는데 답이 왜 없어! 이보쇼!! 이러는 사람입니다...ㅎ..ㅎㅎ....
42440 2021-05-05 07:29:04 0
휴 환자랑 이야기하면 진빠짐ㅠ [새창]
2021/05/05 03:37:58
바로 번개같이 요청한 걸 해주시는 환자분 아버님... 그대는 ☆... 다시 통화했는데 자기 말도 안듣는다고 하소연을 엄청 하시네욬ㅋㅋㅋ
42439 2021-05-05 07:28:14 0
오늘 점심은 토스타다 샐러드 ㅎ [새창]
2021/05/05 04:49:38
마싯겠다....!
42438 2021-05-05 04:43:24 0
쌀국수 먹는 중 [새창]
2021/05/05 03:44:59
2222222호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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