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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03: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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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러시면 안되죠 얼마만의 뉴빈데!! 잘 꼬시세요
원글님 전 중고자전거 사서 50만언짜리에 헬멧 5만언짜리 사가지구 자출 한달 잘 했어요. 편도 12km였고 기본적으로 스트레치 잘되는 바지에 운동화 신었었구요. 신발은 본인 자리에 보관해놓고 갈아신으면 되구요. 웃도리 정도 갈아입었어요. 땀은 화장실에서 수건이나 종이타월로 닦아내고 디오도란트 발랐었어요. 이때 살 진짜 잘빠졌구 심폐기능 쩔어줬음다. 지금도 취미로 타는데 같은 자전거구요 그냥 손바닥만한 장비만 몇개 좀 추가한 수준이에요^^ 세이프티 캠이랑 사이클링 컴퓨터랑 조금 비싼 2만언짜리 라이트 앞뒤에 야광띠 등등요ㅎㅎ
근데 진짜로 취미가 되벌이면 윗님 말씀처럼 장비를 추가지름하게 되니까 너무 빠지시면 재밌습니다. 밥 평소대로 먹어도 쑥쑥 빠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