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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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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32 2021-05-28 07:45:37 0
아침이 깨는소리 모오닝~ [새창]
2021/05/28 07:41:13
부엉이는 굿모오닝!
43531 2021-05-28 07:44:56 0
아싸 골든 스테잇 코로나 백신 로또 개장!! [새창]
2021/05/28 07:37:55
아 당첨자 발표는 1.5밀짜리가 6월 15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50k짜리가 6/4하고 6/11일이고욬ㅋㅋㅋㅋ 마지막 거는 2차까지 맞으면 7~10일 안에 이메일이나 문자로 3가지 선택중 하나 할 수 있다고 하네요.
43530 2021-05-28 07:35:40 0
아침밥 [새창]
2021/05/28 07:24:16
흡족
43529 2021-05-28 07:35:25 0
앙 어제 술을 너무 많이 먹엌 [새창]
2021/05/28 07:16:19
해장엔 순대국이지!!!
43528 2021-05-28 07:35:01 0
배불러 디질거 가타여.... 저 이런 사람 아닌데 [새창]
2021/05/28 05:37:34
아마 그런 듯... 나이 때문인가ㄷㄷㄷㄷㄷ
43527 2021-05-28 07:34:34 0
배불러 디질거 가타여.... 저 이런 사람 아닌데 [새창]
2021/05/28 05:37:34
큿 지금 면바지라구.....ㅠㅠㅠㅠ 레깅스가 있는데 왜 입지를 못하니ㅠㅠㅠㅠ 망할 드레스 코듴ㅋㅋㅋㅋㅋ
43526 2021-05-28 05:35:46 1
오늘 생일 [새창]
2021/05/28 04:21:34
우와 생일축하해요!!!
43525 2021-05-28 05:18:07 0
야끼소바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새창]
2021/05/28 02:59:21
야끼소바 컵이 없었다 ㅂㄷㅂㄷ 그래서 마루쨩 치킨 캅 흑흑 ㅠ
43524 2021-05-28 03:43:34 2
[새창]
제 생각엔 공부를 하는 목적 자체가 다 같았기 때문에 같이 열심히 해야 하는 게 당연한 거였어요...ㅎ.. 로직이 빨리 졸업하고 합격해야 돈을 빨리 많이 벌지!! 그럼 공부기간을 단축해야겠네? 시발공부!!! 였는데 다른 친구들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언젠가는 합격하겠지.. 같은 마인드라 속이 터졌었음요.

그 뭐냐 흑인들 사이에서 중산층 정도로 잘 사는 사람들은
후드에서 벗어나서 살기 때문에 주변엔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흑인들이 상류층 떠그 라이프가 아니라 평범한 시민의 삶을 갈망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똑똑하면 재수없다 그러고요.

반면에 아시안들은 중산층으로 살고 싶은 욕망이 매우 강함.
특출나지 않더라도 안정적인 삶을 지향하고 교육도 남부럽지 않게
받고 싶어함요. 멍청해보이는 걸 싫어하고요. 똑똑해보이고 싶어함ㅋㅋ

쨌든 옆지기분도 편한 기분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기를!
43523 2021-05-28 03:21:29 3
[새창]
아마 아시안하고 흑인의 다른 점은 부모의 교육에 대한 자세일 겁니다. 어린 시절부터 공부를 안해왔으니 애들을 어떻게 교육해야되는지, 책은 왜읽어야되는지, 무슨 삶을 목표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이 없고 즉물적으로 오늘만 사니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티비만 보거나 놀기만 하고 사고력을 전혀 기르질 못하게 되더라고요.
책을 읽거나 분석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면 같은 공부를 해도 시간이 훨씬 더 걸릴 수밖에 없어요. 한 예로 제가 야간학교 다닐 때 저 혼자 동양인이었거든요? 분명 다른 클메들은 영어가 모국어인데 텍스트북 읽는 시간도 저보다 더 걸리고 이해도도 저보다 떨어지고 하다보니 시험시간은 물론이고 진도도 두배 이상 차이났었어요. 저는 한달에 한 코스씩 마치고 중간에 개인적인 일로 몇달 정도 안나오고 그랬는데 돌아와보니까 저랑 진도가 엇비슷하게 가 있더라구요. 결국 제가 졸업할 때까지 시험 패스한 거 18명중 저밖에 없었음... 제 생각엔 제 진도도 겁나 계획보다 늦은 거였는데 이 친구들은 계획이 없었음ㅠㅠㅠㅠㅠㅠ
43522 2021-05-28 03:17:00 2
[새창]
완전 동의합니다... 솔직히 저희가 흑인에 비해 주어진 혜택이랄 게 거의 없잖아요. 막말로 저도 돈이 많아서 미국으로 온 것도 아니고 와서 메디케이드 혜택받을 정도로 저소득층이었는데 그냥 학교 나가서 공부하고 시험치고 (열심히 했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시험을 치니 대학갈 성적이 나와서 주립대 정부보조 받아서 갔죠. 영어도 개못하는 찐따가요ㅋㅋ
드랍아웃한 후에는 미니멈 잡부터 시작해서 닥치는 대로 일하면서 저녁에 공부해서 자격증 따고 점점 시급 올려서 자리잡아가는데 이걸 왜 미국에서 태어나서 영어도 잘하고 신분 문제도 없는 사람들이 왜 아시안이 하는 걸 못함? 꼭 범죄 저질러야 삼??? 한국 사람들이 사는 동네보다 지들이 사는 동네 렌트비도 더 싸잖아요. 그러면 일해서 벌어먹고 살기가 그나마 나을 텐데 왜 꼭 남들 하는 거 다 하느라 낭비하고 맨날 밑바닥에서 노는지 모르겠어요. 시벌 계산기 취급 받더라도 니들보단 돈 많이 번다구!!ㅋㅋㅋㅋ 라고 비웃고 싶을 때도 있음요.

물론 아닌 친구들도 많았어요. 학교 다닐 때 동급생은 다 히스패닉, 블랙이었는데 다들 일끝나고 와서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이었고요. 그렇지만 문화적으로 본문의 경향이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네요.
43521 2021-05-28 02:15:24 1
내가 왜 컴퓨터 본체 박스를 버려가지고!!! [새창]
2021/05/28 02:13:55
전 뜯자마자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스타일이랔ㅋㅋㅋ 저도 맨날 그럼욬ㅋㅋㅋㅋ
43520 2021-05-28 02:02:55 1
양지 수육 해먹었습니다. [새창]
2021/05/27 22:37:07
어케한거임요????? 저게 다 익은 거 아니죠?????
43519 2021-05-28 02:02:03 0
볶음밥&떡볶이 [새창]
2021/05/27 19:25:01
타타타탄수화물!! 쩔!!!
43518 2021-05-28 02:00:49 0
[새창]
쟈래따쟈래따 아주 장하다요 이제 푹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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