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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87 2021-06-01 04:43:46 0
21/05/31 [새창]
2021/05/31 20:20:07
조심하십셔 완전히 나을때까진ㅠㅠ 저도 당기는 건 괜찮길래 했다가 연초에 다친게 아직까지 완치가 안됐어요. 그래서 몇달째 유산소랑 코어만 하는 중입니다ㅠㅠ
43786 2021-06-01 04:42:27 0
20210531 오늘의 다이어트 [새창]
2021/05/31 18:04:03
마사지건 사시면 깨끗하게 해결됩니다 마건 쩔어요
43785 2021-06-01 04:41:42 1
역시 울트라 부스트 말고는 답이 없는 건가.. [새창]
2021/06/01 04:21:25
울부 쩔어욧ㅎㅎㅎㅎ 진쟈 데일리로 이것만 신는 중ㅇㅇ 듀라모도 신었었는데 울부 한번 신어본 후 딱 이것만..!
43784 2021-06-01 04:40:24 0
오늘은 뜻하지 않게 뒤통수 맞는 날인가 [새창]
2021/06/01 04:03:05
후 저도 엄마한테 카톡으로 급사죄중ㅋㅋㅋㅋ
43783 2021-06-01 04:13:02 0
오늘은 뜻하지 않게 뒤통수 맞는 날인가 [새창]
2021/06/01 04:03:05
그리고마 여이 사람들 제 딸래미 다 안다 아입니껔ㅋㅋ 걍 툭 던져도 탁 잡고들 그러시니 제가 대충 말하는게 습관됐나봐옇ㅎㅎ
43782 2021-06-01 04:12:05 0
오늘은 뜻하지 않게 뒤통수 맞는 날인가 [새창]
2021/06/01 04:03:05
네... 핸드폰 압수해서 제 가방에 넣어놓았는데 그걸 몰래 빼내서 저 출근한 동안 핸드폰하다 걸렸어요...
43781 2021-06-01 01:22:57 2
[익명]떡볶이가 너무 먹고싶어요... [새창]
2021/05/31 22:13:23
아 너무 그러지 맙시다. 곤약 먹으면 배에 즉시 가스차고 아프고 소화 안되는 사람 많아요.
43780 2021-06-01 01:14:53 0
주인 털어먹는 조선의 노비.jpg [새창]
2021/06/01 00:57:59
귀축의 행위로규만 긔츅이!
43779 2021-06-01 01:06:38 1
앗... 노래가 사라졌다...ㅠ [새창]
2021/06/01 01:01:16
일본 저작권협회가 좀 그래요
43778 2021-05-31 16:24:20 1
[새창]
아 바하인가 아닌가 계속 봤는데 용의주도하시네...
43777 2021-05-31 14:28:49 1
[새창]
아 그리고 코로나 첫 6개월 동안은 주에 600달러씩 추가로 더 줬었어요. 그래서 저는 총 2주마다 960+1200씩 찍히는 구좌를 보며 좀 무서웟습니다...
43776 2021-05-31 14:26:40 1
[새창]
딩동댕ㅠ 인터뷰를 한 사람들 중엔 당당하게 현금 요구한 사람도 있었읍니다,,, 양심과 법을 저버리면 개꿀각인갘ㅋㅋㅋ 전 첫 격주급 받자마자 발란스 남아 있었어도 신고햇는디 흑흑
43775 2021-05-31 13:57:17 0
오늘 저녁은 일본풍 덮밥ㅋㅋㅋ [새창]
2021/05/31 10:53:20
핫하 느리구나 깨닫는 것조차!
43774 2021-05-31 13:55:06 2
[새창]
그 보편적 복지가 보편적 복지가 아니라 그래요ㅠ 일주일에 480달러씩 4주면 거의 2000달러인데 원래는 이렇게 안줍니다... 전에 벌어서 적립해놨던 걸로 기존 급여의 80%인가를 잔금소진될때까지만 받는 건데 지금 미국 정부가 이 구좌에 돈을 무한정 밀어넣고 있어서 일하지 않아도 전과 비슷한 액수의 돈이 들어오고 있어요. 저도 마지막 직장에서 일년에 6만달러 정도 벌었었는데 일 그만두고 나서 코로나 임시 수령액 더해서 거의 비슷하게 들어오더라구요. 이 돈이 다ㅜ어데서 나올까요... 네 연방정부 윤전기에서 나옵니다ㅠㅠㅠ 실제로 물가가 미친듯이 올라가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성실히 일하는 사람은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실제적 돈의 가치는 훅 떨어져버리는 더욱 박탈감이 들죠.
43773 2021-05-31 13:49:15 0
임플란트뿌리 심었다니까 친구가 선물보내주네요. [새창]
2021/05/31 13:33:51
아 어렷을 때 저고 먹다가 생은니를 뿌리째 뽑아버렸던 게 생각나네요ㅠㅠㅠㅠ 그때의 제 무식한 치악력...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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