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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22 2021-06-04 02:10:35 1
저 사실 너무 피곤해서 오늘 운동 안하구 잘라그랬는데 [새창]
2021/06/04 01:49:47
잔다아아아아아 ㅇ전 세시간 후에 잘거다욧
43921 2021-06-04 01:47:53 0
무아 [새창]
2021/06/03 21:44:57
다 놔버리고 뇌없는 것처럼 즉물적으로 반응하면 감정 돌아옵디닿ㅎㅎ 그러다보면 이성도 돌아와서 어느 중간에서 절충 가능해요
43920 2021-06-04 01:46:44 0
[새창]
살짝 타협하시고 단독주택이 아닌 곳에 자가로 살고 계신다면 방음에 크게 투자하셔야 좋을 것 같아요. 방음해놓고 신나게 연주 가즈아아아
43919 2021-06-04 01:41:47 0
[익명]십대때 또라이였다가 나중에 크면서 정상인 된 분들 있나요 [새창]
2021/06/04 01:36:22
어.. 십대 후반이면 사춘기를 아주 심하게 겪는 것 같네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43918 2021-06-04 01:38:59 1
글고보니 지금 사는 자취방 첨 왔을 때 며칠간 잠도 잘 못자고 그랬는데 [새창]
2021/06/03 19:44:53
엌ㅋㅋㅋ 그런데 한밤중에 옆집이 시끄럽다(초긴장)
43917 2021-06-04 01:38:19 0
다해간다 [새창]
2021/06/04 01:19:09
엘사님......???? 똑똒?? 엘사????
43916 2021-06-04 01:37:45 0
어느새 반 년이 지났네요. [새창]
2021/06/03 20:58:48
제가 맨날맨날 님 찾아보고 안심하고 걱정하고 있다는 거 꼭 기억하세요. 밥 잘먹고 잘 치우고 살고 있으면 반은 돼따 아이가. 이제 낮에 산책도 좀 하고 햇볕도 받고 그래요. 햇볕 기분 좋더라구요.
43915 2021-06-04 01:32:34 0
님들 요즘 보는 책 뭐에요? [새창]
2021/06/03 20:13:14
힛치하이커스 가이드 투 갤럭시여ㅎㅎㅎ 오디오북 들음ㅋㅋ
43914 2021-06-04 01:32:19 1
님들 요즘 보는 책 뭐에요? [새창]
2021/06/03 20:13:14
감정조절은 운동이 짱222222222
43913 2021-06-04 01:31:55 0
서터레서를 받을때는 보기만 해도 안정이 되는것을 곁에 두십시오 [새창]
2021/06/03 19:18:07
애기딸롱이 주새요 얼른 따끈한 애기 안아보게ㅠㅠㅠ 으앙 조카야ㅠㅠㅠㅠ
43912 2021-06-04 01:31:02 0
다해간다 [새창]
2021/06/04 01:19:09
아 앙대...! 정신차려욧
43911 2021-06-04 01:25:59 13
맞춤법 꼭 지켜야만 한다 vs 어느정도는 용납한다.jpg [새창]
2021/06/03 19:52:52
간음은 하면 안되는거라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910 2021-06-04 01:24:53 2
[익명]대한민국에서 '술' ... 뭘까요? 술 잔 못하는 저에겐 지옥입니다 [새창]
2021/06/03 20:46:56
차라리 몸에 안맞아서 못마신다보다는 "중증" 알콜 알레르기가 있다고 정확하게 이야기하셔야 할 것 같아요. 몸에 분해효소가 전혀 없어서 한모금으로도 죽을 수 있다고, 전혀 없기 때문에 마신다고 늘어나는 게 아니라고 설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괴롭힘이 계속된다면 회식자리에서 이런 정황들을 채증하시고 그만두시면서 고소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리 설명해놓은 증거도 같이 제출한다면 회사측을 피고로 하여 살인미수로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43909 2021-06-04 01:19:21 1
오늘은 특별한 변화라고 할만한 것은, 5키로 늘렸다는 것 뿐입니다. [새창]
2021/06/03 21:12:09
어깨운동은 다른 부위랑 일괄로 하시면 안돼요. 근육이 다른 곳보다 작고 구조상 다치기가 쉽기 때문에 다른 근육보다 적은 무게로 시작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저도 벤치 40 살짝 미만으로 칠 때 밀리터리 프레스는 빈봉으로도 못했어요ㅠ 그것도 힘들어서 나중엔 머신으로 하면서 10키로 미만으로 하고 그랬네요. 본인 컨디션 보시면서 천천히 조정하셔야지 일괄로 똑같이 밀어버리시면 하체는 상체보다 여유가 있는데 상체는 힘들어서 불균형하게 발달할 수 있어요.
43908 2021-06-04 01:14:11 0
빨리 자립해서 제가 살아갈 방향을 잡아야할 것 같습니다 [새창]
2021/06/03 21:36:28
애들이 그렇게 자기가 하는 말의 파급력을 모르고 말하곤 하죠ㅠㅠ 자기 딴에는 그럴 때가 종종 있다는 걸 과장해서 맨날 때려요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듣는 엄마와 상담사 입장에서는ㅠㅠㅠㅠㅠㅠ 아이키우는 엄마로써 무슨 심정인지 잘 압니다. 둘째도 사춘기 초입이라 여러모로 스트레스가 많을 거에요. 그 나이 또래 애들 키울 때는 그저 남의 집 아이라고 생각하고 키우는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 말이 슬슬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며칠 시어머니에게 큰애 작은애 픽업 부탁하고 3~4일 정도 어디 훌쩍 다녀오세요. 그렇게라도 환기 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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