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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82 2021-06-09 14:12:22 0
무튼 간만에 프라질 할 짬이 날거 같아서 재활치료 킷 고민중 [새창]
2021/06/09 14:10:30
맨날 보면서 고민하는 것: 건담이 저렇게 움직이면 물리역학적인 의미에서 발 날에 해당하는 부분에 별 이상 없을까
44281 2021-06-09 14:11:31 0
내가 덤벨을 어디 놔뒀드라 [새창]
2021/06/09 12:41:11
안됔ㅋㅋ그때까지 못쓰고 있을 순 업숴욬ㅋㅋㅋㅋ
44280 2021-06-09 14:11:22 1
내가 덤벨을 어디 놔뒀드라 [새창]
2021/06/09 12:41:11
쇠질"도" ㅏ는 겁미다!
44279 2021-06-09 14:11:14 1
내가 덤벨을 어디 놔뒀드라 [새창]
2021/06/09 12:41:11
11파운드면 이두근 운동하기 딱 좋다 아입미까 25파운짜리는 런지할때나 자중 하체운동, 등운동할 때 좋읍니다,,,
44278 2021-06-09 14:10:14 0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여친만나고 싶다 [새창]
2021/06/09 12:55:07
발상을 바꿔봐요. 비키니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면 모든 여자들은 옷속에 비키니를 입고 있는 거임. 별거 안해도 행복해지쥬??ㅋㅋㅋ
44277 2021-06-09 14:09:43 0
아침 빵 점심 빵 [새창]
2021/06/09 13:57:37
질뚜업뜸 아따따뚜겐!!!
44276 2021-06-09 14:09:21 0
나이가 차니 결혼하고 싶어지네요 [새창]
2021/06/09 13:50:18

그럼 원글은 수지큐를 좋아하는겁니다
44275 2021-06-09 14:06:20 0
아침 빵 점심 빵 [새창]
2021/06/09 13:57:37
저는 아도----겐!!
44274 2021-06-09 14:05:48 0
[익명]해외에 오래 계신 분들 혹시 불안하지는 않으세요? [새창]
2021/06/09 12:47:48
아 맞다 그리고 자녀는 본인이 미국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사는데요, 한국뿌리라는 건 주지시켜놓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뿌리교육은 하고, 엑스트라커리큘러로 전통무용도 시켜보고 하면서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애가 한국계 티가 나요. 저도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면서 더욱 더 미국 문화에 익숙하게 젖어들어가는 것도 있어서 둘이 어느 정도 합의점을 갖고 지내는 중이네요.
44273 2021-06-09 14:03:03 0
[익명]해외에 오래 계신 분들 혹시 불안하지는 않으세요? [새창]
2021/06/09 12:47:48
예??? 일단 자녀를 갖고 살고 있는 사람으로써의 입장을 말해보자면 저는 들어갈 생각이 없습니다ㅎㅎㅎ 부모님은 계시지만 전 여기서 자랐고 여기서 모든 걸 쌓았기 때문에 한국 가면 정서가 많이 달라서 힘들 거 같아요.

제가 여기서 아프면.. 얼마나 아플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자녀가 앰뷸런스는 불러주겠죠ㅎㅎ 그러면 제가 병원 있는 동안은 형제가 자녀를 돌봐줄거고... 부모님 아프시다면 갈 수 있는 자녀들이 갈 거고, 만약 임종을 하시게 되면 다녀올 수밖에요... 근데 최종적으로는 부모님을 모셔와야 하나 고민중이긴 해요.

또한 인간관계는 거기나 여기나 또이또이라 친구는 한둘만 가져도 행운인거라고 생각하고 삽니닿ㅎㅎㅎ 제 취미 생활 즐기기두 바쁘고 같은 취미 있는 사람들하고 놀기도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아마 이건 성격나름인거 같아요.
44272 2021-06-09 13:57:41 0
오늘의 소화력 삼종신기! [새창]
2021/06/09 13:41:12
얍 내일 출근하면 물어볼게여ㅠㅠ
44271 2021-06-09 13:50:59 1
[새창]
토마호크 땡기네요ㅎㅎㅎ 좋은 거 가르쳐드릴게요. 스테이크 감에 지방이 없다??? 냉장고에서 꺼내 실온에서 염지하는 순간부터 버터를 쳐바르면 됩니닿ㅎㅎㅎ 그리고 높은 온도에서 팍 튀겨내는 거죳!
저는 개인적으로 버터를 살짝 해동해서 크림화시켜서 다진마늘하고 섞어서 고기에 비비는 걸 좋아해옇ㅎㅎ 보통 소금, 후추, 로즈마리 많이, 오레가노 조금, 타임 아주 약간 해가지고 비빈 다음에 마늘버터를 두껍게 잘 비벼주고 한시간 방치했다가 구우면 존맛탱이에옇
44270 2021-06-09 13:47:23 0
오늘의 소화력 삼종신기! [새창]
2021/06/09 13:41:12
유산소 빡시게 땡기면 일시적으로 내려가서 편안하다가 저녁먹을때 되니 다시 위가 단단하게 뭉쳐버렸어여ㅠ
44269 2021-06-09 13:46:51 0
오늘의 소화력 삼종신기! [새창]
2021/06/09 13:41:12
저도 운동하면 원래 돌도 소화시키는데 이번에 먹는 혈압약 부작용이ㅠㅠㅠ
하필 마른기침하는 부작용도 아니고 속이 안좋은 부작용이라니 너무 가혹합미다 위장약도 같이 먹을 수 있는지 물어볼거에요 내일 너무 아픔ㅠㅠㅠㅠ
44268 2021-06-09 13:26:47 1
뭐시여 자게 분위기 왜 이려! [새창]
2021/06/09 12:21:26
???: 쿸쿠는 여러분들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쿸쿠를 책임지라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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