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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07 2021-06-12 05:18:24 0
비혼주의의 완성은 결혼이래요.. [새창]
2021/06/12 04:23:11
결혼은 할만합니닼ㅋㅋㅋ 사람만 잘 고르면ㅇㅇ 잘맞는 사람하고 하면 행복해여
44506 2021-06-12 05:17:49 0
운동 후의 일상생활에서의 자잘한 통증 [새창]
2021/06/12 04:24:00
그리고 발속 근육은... 스트레칭 많이 해주십시오ㅠㅠ 무게가 있다보니 근막에 부담이 많이 갈겁니다ㅠㅠ 족저근막염 걸리지 않도록 테니스공같은 걸로 잘 굴려주시고 굽혔다 폈다 마니마니 ㅇㅇ
44505 2021-06-12 05:16:10 1
운동 후의 일상생활에서의 자잘한 통증 [새창]
2021/06/12 04:24:00
글구 일괄로 올리지 마시고 한 2~3키로 단위로 간보면서 올려주세요.
44504 2021-06-12 05:15:42 0
운동 후의 일상생활에서의 자잘한 통증 [새창]
2021/06/12 04:24:00
운동을 영 안해왔던 몸은 나약합니다. 충분한 부하가 걸려본 적이 없기 때문에 찢어지고 자극되면서 밀도가 높아지고 튼튼해지는 괴도기입니다ㅠ 첨에는 인대가 근육보다 약해서 천천히 해주셔야 해요. 팔굽도 무리가 간다면 처음에는 철봉에 매달려있기부터 시작하십셔... 그 다음엔 딥스 머신에서 몸지탱하고 버티기ㅇㅇ 섣불리 여기서 딥스 시도하시면 팔꿈치랑 나가니 굽히지는 마시고 그냥 팔로 버티기만ㅇㅇ
44503 2021-06-12 03:57:46 0
[새창]
유축기 가지고 다니는 게 물론 힘들긴 하죠. 근데 그렇게라도 물리적으로 떨어져서 남편한테 육아의 주도권을 맡기는 것도 관계형성에 좋은 역할을 할 것 같은 케이스입니다. 유축을 할 수 있는 장소에서 만나는 것도 좋고, 백화점 카페라던가 그런 곳이요. 백화점은 보통 수유실이 있고 하니 그런 데 잠깐 자리 비운다고 하고 갔다와도 되고요. 나가기 직전에 한껏 유축해놓고 다시 젖도는 타이밍 전에 돌아오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남편이 애를 잠만 재우려고 한다고 해도 어차피 애가 안자면 안자는 겁니다. 한번 정도는 육아의 책임을 알게 해주는 것도 중요해요. 이맘 때가 제일 힘든 거 이해해요. 저도 그럴 때 있었는데 벌써 까마득하네요. 화이팅입니다.
44502 2021-06-12 03:51:18 0
헬스 간만에 하니 근육통이..!! [새창]
2021/06/12 03:35:10
아앗 오랜만이에여! 빡신하체짱좋!! 아픔과 쾌감은 같이 오는 거십니다 인정하십시오 님은 아픔을 즐기고 있어요...!ㅋㅋㅋ
44501 2021-06-12 03:49:39 7
제가 한것이 가스라이팅인가요? [새창]
2021/06/12 00:42:12
굳이 가스라이팅이라는 텀을 쓰길 원한다면 그건 애엄마가 작성자에게 하는 거네요. 남을 깎아칠 생각 하지말고 애 쫌 단디 가르치라!!!
44500 2021-06-12 02:59:54 3
[새창]
님은 남편에게의 요구사항을 매사에 명확하게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바라는 사항들을 다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고 계시네요.
밖에서 잠깐 있다 오겠다 그랬을 때 그럼 당신 오면 저녁 같이 먹자~ 고 이야기하셨으면 좀 더 일찍 오셨을 거고, 아기 안아준다 그랬을 때 손닦고 와서 안아줘 했으면 됐을 거고요. 애 놓고 나갔다 오라면 유축기 가지고 나가서 그냥 놀다 오세요. 좀 애랑 부대끼게 상황을 만들어줘야지 혼자서 답답해서 다 하면서 남편은 손도 못대게 하면 어떻게 배우나요. 가뜩이나 나이도 많아서 자기 고집이 있을 나이입니다.
44499 2021-06-12 02:56:41 1
땡땡땡 [새창]
2021/06/12 02:43:25
저어도 사야 대는뎈ㅋㅋㅋ 도니가 음스요...
44498 2021-06-12 02:37:58 0
얀센접종 14시간만에 열나기시작 [새창]
2021/06/12 02:33:18
땀뚄이 이러케 애낀다
44497 2021-06-12 02:36:35 0
내가 운동하는 방향은 잘못되지 않았어 [새창]
2021/06/12 01:16:13
칼 정씨의 아니마와 아니무스가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슴에 지방을 빼봅시다 그럿읍니다 유산소를 해봅시닿ㅎㅎㅎ 그 양반도 UU라고 놀림 많이 받았다는딬ㅋㅋㅋ
44496 2021-06-12 02:22:01 10
제가 한것이 가스라이팅인가요? [새창]
2021/06/12 00:42:12
1. 애엄마는 뭐함??? 애랑 놀아주고 있었다면서 회의하는 거 뻔히 아는 아빠 방에 들어와서 방해하게 냅둬요? 버릇 오지게 잘못 들이네요.
2. 거절을 해야 할 때 적절하게 거절받고 납득하는 걸 체득하지 못하면 한번만 거절당해도 충격받고 자존감 낮아지는 불안정한 아이가 됩니다. 다른 이들에게 미움받는 건 패시브구요.
3. 감정조절 못해서 아이한테 퍼부은 것도 아닌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저도 사실 어제 13살 애하고 한바탕 했는데 소리는 안질렀지만 엄마가 언제까지 너의 뒤를 닦아줘야 되냐고 엄마는 평생 니 뒷바라지 해주는 사람으로 태어난 거 아니라고 했다가 바로 정신차리고 미안하다고 방금 건 엄마가 화가 나서 실수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사과하고 반성했습니다... 이런 분노를 다른 거에 투사하는 케이스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44495 2021-06-12 02:18:13 1
여수밤바다 노래가 여수시에 미친 영향.jpg [새창]
2021/06/12 01:44:06
여수 시장님 시켜조야댄다 진짜
44494 2021-06-12 02:10:59 0
인생은 내꺼야 [새창]
2021/06/12 01:37:43
우리 자게이 즐므니드리 이른 무대뽀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게쓔요
44493 2021-06-12 01:55:41 0
내가 운동하는 방향은 잘못되지 않았어 [새창]
2021/06/12 01:16:13
그건 패시브입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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