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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762 2021-06-15 11:13:11 12
12세 청소년 화이자 2차 후기 [새창]
2021/06/14 13:53:37
섭씨로 바꾸는 거 겁나 귀찮은 것....! 그러나 그 귀찮은 것을 오유러를 위해 해냅니다 제가ㅠ
44761 2021-06-15 07:54:24 1
집집마다 다른 김찌 스타일 [새창]
2021/06/15 06:44:43
아 그고 시간 여유 있으시면 미리 끓였다가 좀 식혔다가 다시 끓이면 맛이 흠뻑 배어들어요. 일본 조림요리에 쓰는 테크닉이라고 합니다. 이게 바로 담날 재탕한 김찌의 두부가 맛있는 이유...!
44760 2021-06-15 07:50:53 0
아이고 머리야 [새창]
2021/06/15 07:36:12
으아아 두통시러어ㅠㅠㅠㅠ 약머거요 본격적으로 아프기 ㅈㅓㄴ에에ㅠ
44759 2021-06-15 07:49:16 0
[새창]
신나↗리↘셔↗스!
44758 2021-06-15 07:30:38 0
집집마다 다른 김찌 스타일 [새창]
2021/06/15 06:44:43
김찌는 진리!
44757 2021-06-15 07:30:31 1
집집마다 다른 김찌 스타일 [새창]
2021/06/15 06:44:43
저는 초반 간을 살짝 세게 해서 물 넣자마자 간보면 대략 맞는 느낌으로 짭게 해요. 어차피 두부 넣으면 소금을 빨아들이거든요. 삼투압 현상을 이용하는 거이미당ㅎㅎ 그리고 중불에 자박자박 30분 정도 끓여주고요. 그르마 마싯서...!
44756 2021-06-15 07:21:22 0
아침밥 [새창]
2021/06/15 07:04:34
짜랑다짜랑다!!! 김가루에 깨까지 맛잘알ㅇㅇ 톡톡 터지는 깨의 신선한 고소함과 향기가 콧속을 스치네
44755 2021-06-15 07:20:04 1
집집마다 다른 김찌 스타일 [새창]
2021/06/15 06:44:43
머거써!! 김찌는 이제 업서!! 하지만 내 가슴에!! 등에!! 하나가 되어 살아가!!!
44754 2021-06-15 07:19:42 0
집집마다 다른 김찌 스타일 [새창]
2021/06/15 06:44:43
엌ㅋㅋ 삼겹살과 두부 중 택1
44753 2021-06-15 06:48:37 1
시끄러워서ㅠㅠㅠ [새창]
2021/06/15 05:50:54
ㅇㅏ 3시간마다 강제기상 서터레서......애도를 표합ㄴㅣ다....
잘때만 그 머냐 3m 귀마개 추천드립니다. 알람도 못듣는 꿀잠 보장합니다ㅠㅠㅠㅠㅠ
진짜 청결한 소리도 아니고 비위상하는 짜증나는 느낌 알겠네요....
44752 2021-06-15 05:58:32 0
[새창]
저는 혼자인게 더 편해서 3번을 주로 사용합니다. 인싸는... 가까이하면... 힘드러요... 기가 빨려서 운동하기도 전부터 힘듬ㅋㅋㅋ
44751 2021-06-15 05:57:44 0
6월 둘째주 주말 운동 및 식단 [새창]
2021/06/14 10:04:11
왜 간식만 머거욧ㅋㅋㅋㅋㅋ 밥은 어디갓숴 밥은 토요일 아침 딱 한끼 드셨네!!ㅋㅋㅋㅋ 날씬한 사람은 먹는 양이 다르다더니 진짠가배...
44750 2021-06-15 05:56:23 0
그러고보니, 요즘 제가 쓰는 글의 주제는 거의 운동인 듯... [새창]
2021/06/14 21:10:49
600리터라니 물먹는 하마세요??ㅎㅎㅎㅎ 발바닥 스트레칭 잘 해주시고 주무실때나 쉴 때 발 높은 곳에 올려주세요. 화이팅입니다
44749 2021-06-15 05:01:37 1
이것은 이 세상 음료가 아니다! 뱀딸기 에이드! [새창]
2021/06/15 04:44:18
강아지 간식 뺏어먹는 주인이 요기꾸만!
44748 2021-06-15 04:50:02 14
12세 청소년 화이자 2차 후기 [새창]
2021/06/14 13:53:37
25시간째 96.5F(35.8c)까지 내려갔네요. 애가 살아나서 결국 체육관 갔어요. 젊음이란 좋구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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