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제가 그렇게 생각해야된다는 건 남녀 다 같이 해당되는 거라서요. 저는 1.5인분할 생각으로 결혼했는데 상대방이 일을 안해요 아~ 이런 상황이 되면 이혼을 하게 되는 거에요ㅠ 상대방중 하나라도 남의 인생을 책임진다는 책임감이 없으면 , 물질적인 게 아니라 정신적인 면 등 모든 면에서 같은 레벨에서 서야 하는 게 결혼인디 그게 둘중 한명이라도 없으면 안됨...
그러니깐여ㅇㅇ 딸가진 엄마에 혼자 가족을 부양하는 가장으로서 보면 정말 기가 찰 노릇이죠. 책임질 마음도 생각도 의지도 없으면서 왜 결혼 못하냐고 징징거리는 거 보면 도대체 결혼이 목적인지 뭐때문에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지 의문이 들어요. 물론 여자도 마찬가지에요. 근데 여자사람은 희한하게 결혼 못한다고 징징거리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