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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1 0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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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고생 많으셨읍미다ㅠㅠ 이잉간은 방금 외근나가서 몇시간은 안봐도 될 것 같네요. 넘흐 좋다... 앞에서 트림을 꺾꺾 하는 거나 밥먹을 때 쩌ㅃ쩌ㅃ첲ㅂ첩거리는 거. 말을 하긴 하는데 대답을 들을 생각은 없는 티가 팍팍 나는거, 말할 때 무례한 거, 일 못하는 거, 개선할 생각을 안하고 자기 편한 대로 저한테 와서 해달라는 거ㅋㅋㅋ 모든게 다 싫어요... 하다 못해 기름진 까만 얼굴도 개싫음ㅠㅠㅠㅠ 목사인 것도 싫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