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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37 2021-08-10 15:58:37 21
한국 생태계 최상급인 동물 [새창]
2021/08/10 15:22:34
뵹뵹 뛰는거 넘나 기엽다ㅠㅠㅠㅠ 한반도의 생물들은 왜 다 귀여운거시야ㅠㅠㅠ
47836 2021-08-10 15:57:50 0
월급 월급!!월급을 달라!! [새창]
2021/08/10 15:54:57
아니 미친건가;;; 월급은 안주면 고소도 가능한데 회사 말아먹으려고 작정했나 대리새기
47835 2021-08-10 15:57:13 4
치어리더를 보는 남녀의 시선 차이.jpg [새창]
2021/08/10 15:21:04
베컴...?했는데 옆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834 2021-08-10 15:54:24 1
연식판독기 [새창]
2021/08/10 15:47:18
넘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92년도에 국민학교 들어갔는데 5차인가??왠지 저 표지가 익숙함ㅋㅋㅋ
47833 2021-08-10 14:44:08 2
알던 언니에게서 몇년만에 연락이 왔다 [새창]
2021/08/09 05:28:19
하하 이 인간은 나르시시스트가 맞아요. 그리고 주변을 조종하고 싶어하는 것도 맞는데 능력이 부족해서 그게 안되죠. 저는 다른 건 몰라도 한번 끊은 인연은 두번다시 돌아보지 않아요. 새로운 단어 배웠네요. 감사합니다.
47832 2021-08-10 14:43:12 1
알던 언니에게서 몇년만에 연락이 왔다 [새창]
2021/08/09 05:28:19
님도 너무 잘 컸어요ㅠ 엄마 지지 잘해줘서 엄마도 너무 고맙고 행복할 거에요. 고마워요! 님은 지금이라도 엄마랑 랍스터 파티!!!
47831 2021-08-10 14:42:00 0
알던 언니에게서 몇년만에 연락이 왔다 [새창]
2021/08/09 05:28:19
개-새x끼입미다 개-새1끼ㅋㅋㅋ
47830 2021-08-10 14:41:22 1
알던 언니에게서 몇년만에 연락이 왔다 [새창]
2021/08/09 05:28:19
님도 화이팅입니다! 자녀분도 건강하고 밝게 잘 크기를!
47829 2021-08-10 14:40:57 2
알던 언니에게서 몇년만에 연락이 왔다 [새창]
2021/08/09 05:28:19
그 언니는 거의 10년 가까이 못보던 언닌데 알바하다가 전남편을 만났나봐요. 언니 알바하는데 그인간이 신입으로 왔던 듯. 저희한테 너무 잘해주셨던 언니고 제가 당시 전남편을 너무 좋아했고 해서 의심도 못했겠죠. 언니는 나쁘지 않아요.
47828 2021-08-10 14:39:52 0
알던 언니에게서 몇년만에 연락이 왔다 [새창]
2021/08/09 05:28:19
얍얍! 딸롱쓰 집에 오면 맛있는 거 먹을 거다요!
47827 2021-08-10 14:39:28 0
알던 언니에게서 몇년만에 연락이 왔다 [새창]
2021/08/09 05:28:19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스스로 잘했다고 자화자찬 많이 하는 편이라 멘탈 괜찮은 거 같아요. 동생들도 도움을 많이 줬구요. 너무 착함쓰ㅠ
47826 2021-08-10 14:37:07 3
알던 언니에게서 몇년만에 연락이 왔다 [새창]
2021/08/09 05:28:19
괜찮아요. 이 사람은 공권력에 굉장히 약한 사람이라 이혼법정에도 안나왔고, 이의신청도 안했어요. 그리고 접근금지 신청되어 있고요.
47825 2021-08-10 13:50:46 0
아 딸롱쓰 얼굴 안작은데 개작네 [새창]
2021/08/10 10:57:38
저는 고양이가 없지만 고양이 알러지는 있어요!! 헤헿
47824 2021-08-10 13:34:04 0
[익명]이 숫자 다외우는데 5분넘게걸리는데 머리많이안좋나요 [새창]
2021/08/10 10:45:14
저도 숫자 가지고 일 많이 하는데 의미 없는 숫자는 안외워요. 물론 의미 있는 숫자는 9자리 12자리도 닥터별로 외웁니다. 물론 잡다한 거 순간암기도 잘하고 자주 써야 하는 건 장기적으로도 기억합니다만 쓸데 없는 걸로 뇌 낭비하느니 그 시간에 생산성 있는 거 외우면 좋죠. 교양에 관련된 거라던가.
47823 2021-08-10 13:30:25 0
소설가 지망생인데 너무 힘드네요. [새창]
2021/08/10 05:52:33
님이 올린 글 다 읽어봤는데요. 일단 님은 완결부터 내보는 버릇을 들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3편짜리든 5편짜리든 10편짜리, 100편짜리든 한번이상은 기승전결 기획해서 완결내는 경험이 필요할 것 같아요. 또한 장르소설만 보지 마시고 여러 분야의 책을 다양하게 읽어보시는 게 조을 것 같아요. 문장이 많이 경직되어 있고 단락적으로 뚝뚝 끊어지는 바람에 흐름이 어색해서 좀 읽기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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