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중요한 건 뭐냐면 바로 이야기한다는 거에요. 일종의 관용구라고 해야 하나 한국말로 치면 "착각했는데요"임미다. 잘못 말한 걸 알자마자 바로 어 있잖아 xxx말인데, 그거 그짓말임ㅇㅇ 내가 착각한건데 사실 이건 yyy임이라고 이야기하는거에요ㅋㅋㅋ 직장에서 일부러 거짓말하면 안됩니닼ㅋㅋㅋ
자아도취형 남자는 어울리기 힘들어요. 특히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낄끼빠빠가 중요한데 뭣이 중요한지 모르고 훅 들어오고 그러면 짜증나죠. 특히 개인 인포는 막빼가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성인으로서 지켜줘야 하는 바운더리가 있는데, 선넘어오기를 허용하는 사람과 허용하지 않는 사람을 구분해서 대해야 하는데 님 남친은 개나댐형 프라이버시 침해를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