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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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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지금 한국나이로 14세 중3인데 진짜 볼때마다 새롭게 예뻐요. 볼살은 진즉 빠졌는데도 사과처럼 발그레한게 너무 예쁘고 눈이 샐쭉한게 사랑스러워서 자꾸 뽀뽀가 하고 싶어요... 이마가 저 닮아서 동글동글한데 뽀뽀를 아무리해도 모자라요ㅠ 손발은 길고 커서 키도 클거 같고, 몸도 배는 통통한데 날씬해서 아가같아 귀여워요ㅠㅠㅠ 교복입고 학교가는 거 보면 진짜 귀염쓰하고 드랍시켜놓고 우회전하느라 눈앞에서 사라질때까지 손흔들면서 지나가면 모른척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귀여움여ㅠㅠㅠ 진짜정말 최고로 예뻐요. 자는 거 보면 안쓰럽고 막 이불덮어주고 싶고 머리카락 넘겨주고 뽀뽀하고 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