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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1 06: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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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끝까지 다 읽는데 고생 좀 햇습니다. 글 줄기줄기마다 넘치는 저 혐오감에 그럼에도 난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중간중간 넣어주는 pc함..
저친구보다는 내가 더 낫지만 저런 친구가 사회생활 더 잘하고 사람도 잘 만나고 하는게 신기하고 나같으면 더 잘나갈거 같지만 사실은 저친구 아니면 만날 사람도 없는 글쓴이님. 본인의 바닥을 인정하셔야 해요. 님은 지금 터진 인간성의 밑바닥에서 발돋움하고 아닌데? 난 아닌데? 하지만 님의 손은 이미 그친구를 향해서 양 중지를 세우고 있어요. 님 빼고 모든 사람이 다 보여요. 그래서 님이 친구가 없는 거에요. 본인의 선택같지만 사실 그 성질머리로 인해서 친구들이 떠난 겁니다. 그냥 못되먹었다는 거 인정하고 그 친구 만나지 마세요. 선의로 만나는 친구분이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