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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20: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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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님 되게 넘겨짚기 선수시네요. 지금 작성자가 토로한 바에 의하면 본인 몸이 아픈데도 엄마 힘들까봐 본인이 설거지니 집안 잡일 다 하고 오고 애가 놀아달라고 하면 힘들어도 놀아주고 내색도 안해왔는데 무슨 항상 장남에 아들이라 대접받고 살았다고 넘겨짚어요. 하는 꼴 보니까 오히려 누나가 받을 거 다 받고 자라서 받는 게 당연한 줄 아는 상태구만.
디스크가 얼마나 아픈지는 알긴 아시나요? 페미질도 작작 합시다. 인생은 님이 생각하는 프레임 바깥쪽에 펼쳐져 있지 힘들고 괴롭다고 토로하는 사람 글에 우먼스플레인하는 당신의 방식대로 있지는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