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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018-01-15 07:09:21 0
러시아의 케이크 장인 [새창]
2018/01/12 03:15:44
생각보다 쉽습니당. 무스만 만들 줄 알면 나머지는 실리콘 몰드와 벨벳 스프레이, 글리터 스프레이, 컬러글레이즈, 장식용 과일과 크런치 폼 등등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아 그리고 무스 케익을 꽝꽝 얼려줄 수 있는 냉동실도 추가염. 나머지는 생각처럼 균일하게 뿌릴 수 있는 연습과 글레이즈를 이쁘게 뿌릴 수 있는 연습이져
2011 2018-01-15 07:06:00 0
러시아의 케이크 장인 [새창]
2018/01/12 03:15:44
과일 슬라이스 말린거나 비슷한 식용 장식물에 식용 글리터 스프레이 뿌린 거에요.
2010 2018-01-03 04:36:12 2
오스트리아 맥주 오타크링거 500ml 990원! [새창]
2018/01/02 18:15:42
지나가던 오타끄 제 발 저리고 갑니다ㅠㅠ
2009 2017-12-29 12:16:30 0
음식물 쓰레기통, 공용물품 아닙니다. 제발! [새창]
2017/12/28 14:14:55
예???? 미국 어디서 그렇게 스피딩 티켓을 싸게 줘요???!!! 요새 최소 500불부터 시작이던데ㅠㅠ
걸리면 얌전히 두 손 스티어링 휠 위에 놓고 대기타다가 겸손하게 창문 내리고 시키는 대로 순종적으로
해야 합니다ㅠㅠ
2008 2017-12-23 13:35:37 0
포인세티아 잎끝이 말려요 ㅠㅠ 왜그런걸까요? [새창]
2017/12/22 16:55:05
1. 추워서
2. 물을 안줘서
3. 햇볕을 못봐서

일단 제가 선물받은 포인세티아가 후두둑 말리길래 위키 찾아본 내용이구요. 잎을 많이 떨어뜨리긴 했는데 다시 살아난 이유는
따뜻하게 두고 물을 많이 줘서인 것 같아요. 물 주고 따뜻하게 두세요. 겨울의 심벌이라고 추운 걸 좋아하는 건 아니더라구요ㅠㅠ
2007 2017-12-19 13:17:36 0
지금 게시판마다 화력 싸움 하는거죠? [새창]
2017/12/19 13:07:26
네? (지나가던 차게인)
2006 2017-12-14 05:45:12 0
맛이 정말 궁금한 쥬스 [새창]
2017/12/13 15:05:27
올짜따!! 입니당
2005 2017-12-14 05:17:10 4
일본의 토끼섬 [새창]
2017/12/13 16:01:01
토끼: 거기 아가씨 토끼지마(토끼島)!!
2004 2017-12-13 13:20:11 5
인생은 실전이야, X만아(소근) [새창]
2017/12/12 13:16:06
저는 솔직히 말하자면 이 사람이 한국으로 그냥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놈의 비즈니스도 지긋지긋하고
이제 도움이 익숙해져서 제 가방에서 잔돈 빼가는 것도 지긋지긋하고 가끔 아이 집에서 잘 때 맥주 한캔 마시고 곯아떨어지면
어떻게든 올라타려고 기를 쓰는 것도, 실제로 성공해서 임신할 뻔 한 것도, 인생에서 다 지우고 싶습니다.
아이 말로는 어제 아빠가 한국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는데 정말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도 저랑 살고 싶다고 하는데
그냥 편도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지금 살고 있는 그 집에서 제가 아이랑 살게요.

냉장고 안에 아이 물건이야 찍고 나서 제가 추가로 더 사와서 만들어서 먹이고 기분 좋은 날 외식하고, 매일 방문하면서
안씻긴 거 검사하고 씻기고 닦여놓고, 쉬는 날 데려와서 같이 자고 놀고 이야기하고 합니다. 실제로 오늘 아이를
학원에서 만나서 사정을 설명하고 학원에서 보고 학교에 방문하고, 주말에 아빠 없을 때 살짝 다녀오고 이런 식으로
매일 보기는 할 거에요.

제발 한국 나가버렸으면 좋겠어요. 거기서 자기 한 몸만 건사하고 자기 하고 싶은 비즈니스 진짜 마음껏 했으면
좋겠네요....
2003 2017-12-13 05:19:11 0
인생은 실전이야, X만아(소근) [새창]
2017/12/12 13:16:06
한국 나이로 열살입니다.
2002 2017-12-13 05:18:46 0
인생은 실전이야, X만아(소근) [새창]
2017/12/12 13:16:06
어제 간단히 전화로 설명했고, 오늘 아이를 학원에서 만나 이야기할 생각입니다. 또 학교-학원간의 사이에서 틈틈히 만날 거구요. 단지 애 픽업하는 것, 밥먹이는 것에서 도움을 주지 않을 겁니다.
2001 2017-12-13 05:17:36 19
인생은 실전이야, X만아(소근) [새창]
2017/12/12 13:16:06
아직 서류상으로는 아무것도 진행이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애 데리고 올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확정은 아무 것도 해놓지 않았습니다. 대신 집에서 주로 냉장고에 무엇을 채우놨는지 찍어둔 게 있고 아이에게는 틈틈히 만날 생각입니다(학교-학원 사이에). 그리고 제대로 케어가 되지 않을 경우 아동학대로 신고 후 접근금지 신청할 생각입니다.
2000 2017-12-12 09:51:50 1
[새창]
카! 시! 라! 입니다 ㅎㅎㅎ
1999 2017-12-12 09:47:42 0
[새창]
그런 느낌에서라면 베르가못 오일을 맡아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쓰이는 천연 아로마 오일이나 가능하다면 푸드 그레이드를 구해보시는 것이 가장 순수한 향을 맡으실 수 있을 거에요.
1998 2017-12-12 05:11:16 0
[새창]
얼그레이 냄새가 베르가못 냄새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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