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젤 친한 애기엄마가 있고, 그 엄마가 마당발이라 엄마들을 많이 알더라구요. 그 엄마 통해서 누구 소개받으면 붙임성 있게 다가서서 같이 모임에서 놀고, 나중에 사소한 거 핑계 잡아서 카톡 몇 번 하다 보면 친해져 있어요. 근데 그러더라도 선같은 건 조금 지켜야 하더라구요. 너무 마음 주면 사소한 걸로도 마음 상할 때 있고.. ㅎㅎ 그냥 오래 가는 친구는 잘 없으니까 넓고 얕게 알아서 즐겁게 지내세요.
실속있게 잘 보내신 거 같아요! 비타민이 일단 와따고, 계절감 느낄 수 있는 상품(부활절 에디션이라던가) 으로 잘 넣으셨네요. 아, 그리고 우리 부모님은 좋아하시는 옷 브랜드가 있는데, 굳이 직구로 할 거 없이 보내드리기도 했었어요. 얼굴에 바르는 오일이라던가, 보건계통 하고 계셔서 테라피/마사지 오일같은 것두요. 가끔 차 티백이라던가, 그런 것도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