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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2 2019-04-10 04:05:42 0
20대 후반에 교대근무만 하고있는데 [새창]
2019/04/10 01:14:11
걱정마세요. 서른넷인 저도 접수알바?? 빌링 알바합니다. 이제 다음달에 국가시험??같은 걸 봐서 자격증 따면 정직원 댈수 잇는 길이 열려요. 님은 저보다 훨씬 창창하시자나요! 전 애도 딸림ㅋㅋㅋㅋ
3091 2019-04-09 13:29:43 0
점심먹고 나른한 오후를 깨장창 하기 위한 부르마 후방 [새창]
2019/04/09 13:11:31
전 돌핀파입니다ㅇㅇ 겁나 보기 편하고 즐겁고?? 변태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돌핀 아가씨들을 해치지 않아요 하악하악
3090 2019-04-09 13:08:53 0
영원히 신혼이었으면 좋겠다~ [새창]
2019/04/09 11:20:03
에미야 무우국이 달다ㅡㅡ 무우철 지났는데 왜이렇게 달치냐 소금 좀 가꼰나ㅡㅡ
3089 2019-04-09 13:05:17 0
[새창]
초코쿠키는 버터를 녹여 쓰시고, 체다치즈 스콘은 냉!장! 에서 바로 꺼내쓰시고 머핀은 상온으로 하셔야 하니
일단 버터를 꺼내서 각각 레시피만큼 나눠놓고 치즈스콘 먼저 만드신 후 냉장휴지하구요,
그 동안 초코쿠키 반죽 믹싱쳐서 구워놓고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머핀 반죽쳐서 머핀틀에 레디시켜놓으면
일이 스무드하게 가겠네요. 머핀이 구워져 나오면 마지막으로 치즈스콘 구워서 바로 다과상에 내가면 굿굿
3088 2019-04-09 13:01:00 0
단체로 할만한 게임 뭐있을까요? [새창]
2019/04/09 11:39:06
좀 더 더러운 게임을 알려드리자면 트위스터요ㅋㅋㅋㅋㅋㅋ
3087 2019-04-09 13:00:25 0
평소에 뭘 검색했을까 [새창]
2019/04/09 12:40: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여성청결제 나오든디??? 기자가 음란하다!!!!
3086 2019-04-09 12:59:30 1
자녀를 혼낼때 어떤식으로 하시는지 [새창]
2019/04/09 08:36:58
저는 일단 혼나는 중이니까 들어보구요, 사안에 비해 너무 심하게 야단친다 그러면 슬쩍 이야기를 마무리짓게 하고
애 혼자 좀 뒀다가 나중에 들어가서 달래주곤 했어요. 네가 피곤하거나 화났을 때 기분나쁘게 말하면 너도 많이 화나잖니?
하필 아빠도 그런 시기란다 운운 하면서.. 제가 화내는 일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저한테 기분 나쁘게 이야기하면
씨익 웃으면서 "너도 말하면서 지금 느꼈지? 엄마가 무슨 말하고 싶은지 알지?" 그러면 지가 머쓱해서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중1 초입이라 감정이 더 왔다갔다 하는 느낌 아니까-☆ 우린 다들 그 시기를 지나왔잖아유??
여러분들도 다~ 아시쥬? 아는 놈들이 더 이해해야쥬ㅠㅠ
3085 2019-04-09 12:54:34 0
요샌 집 사고 싶어요. [새창]
2019/04/09 12:52:30
헐.. 저 지금 동생들하고 집사는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전 집사는 게 무서워요ㅠㅠ
어딘가 한 장소에 붙박혀서 평생을 살 거라고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너무나 불안해져요.
평생 이사하면서 살아서 그런가...?
3084 2019-04-09 12:53:18 0
오늘 6시까지 계속 쉅 있어요 흗흑흑 [새창]
2019/04/09 12:08:56
따흐흑 전 집에 오니 8시인데ㅠㅠ 쉅이 7시반에 끝남....ㅠㅠ 내일은 기말임둥ㅋㅋㅋㅋ
3083 2019-04-09 12:52:21 0
[새창]
민증 까고 나보다 나이 많으면 신고 안함ㅡㅡ
3082 2019-04-09 12:04:30 1
혼밥 요리남의 방구석 미슐랭 [새창]
2019/04/09 10:34:40
선생님때문에 제 입맛이 나대고 있어요! 다이어트중인데 영 좋지 않은 침샘을 자극했다 이 말입니다.
내가.... 내가....! 위꼴사라니! 위꼴사라니이잇!!ㅠㅠㅠ
3081 2019-04-09 12:00:38 0
어제 운동의 후유증이 안와서 무서워요ㅠㅠ [새창]
2019/04/09 03:08:15
지금 왔슴다ㅠㅠ 어억...!!
3080 2019-04-09 11:59:56 0
마닷 아빠 핑계가 ㅋㅋㅋㅋ [새창]
2019/04/09 09:38:27
하... 우리 아부지는 10억인가 20억인가 빚진 거 쪼금씩 계속 갚아서 작년에 다 갚았어요. 우리집 돈 꽤 잘벌었는데 왜 이렇게 쪼달리나 했더니 빚갚느라 그랬음ㅠㅠ
3079 2019-04-09 11:58:31 0
자취 하는 분들 계세용? [새창]
2019/04/09 10:41:15
자취라고 해야 하나ㅋㅋㅋ애하나 어른 하나 사는데 집세 빼고 공과금 빼고 순수 생활비로만 40만원쯤??
3078 2019-04-09 11:44:25 0
오늘 점심은 [새창]
2019/04/09 10:36:24
젓가락 최고 난이도 삼계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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