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쿠키는 버터를 녹여 쓰시고, 체다치즈 스콘은 냉!장! 에서 바로 꺼내쓰시고 머핀은 상온으로 하셔야 하니 일단 버터를 꺼내서 각각 레시피만큼 나눠놓고 치즈스콘 먼저 만드신 후 냉장휴지하구요, 그 동안 초코쿠키 반죽 믹싱쳐서 구워놓고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머핀 반죽쳐서 머핀틀에 레디시켜놓으면 일이 스무드하게 가겠네요. 머핀이 구워져 나오면 마지막으로 치즈스콘 구워서 바로 다과상에 내가면 굿굿
저는 일단 혼나는 중이니까 들어보구요, 사안에 비해 너무 심하게 야단친다 그러면 슬쩍 이야기를 마무리짓게 하고 애 혼자 좀 뒀다가 나중에 들어가서 달래주곤 했어요. 네가 피곤하거나 화났을 때 기분나쁘게 말하면 너도 많이 화나잖니? 하필 아빠도 그런 시기란다 운운 하면서.. 제가 화내는 일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저한테 기분 나쁘게 이야기하면 씨익 웃으면서 "너도 말하면서 지금 느꼈지? 엄마가 무슨 말하고 싶은지 알지?" 그러면 지가 머쓱해서 나중에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중1 초입이라 감정이 더 왔다갔다 하는 느낌 아니까-☆ 우린 다들 그 시기를 지나왔잖아유?? 여러분들도 다~ 아시쥬? 아는 놈들이 더 이해해야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