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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17 2021-10-05 11:31:22 1
[익명]인류애를 잃어가는 중.. 그냥, 서러운 날이에요(하소연, 푸념, 긴글) [새창]
2021/10/05 05:21:00
사람 고용해서 다루는 사람이 제대로 매니지멘트 못하는 것도 죄입니다. 앞으론 딱부러지게 꼭 말씀하세요. 그리고 영어 못하는 사람이 틱틱거리면 왓? 아돈 언더스탠 왓 데포자잇 이즈ㅇㅇ 어..오, 오마이, 유민 디파짓↗? 이러면서 꼭 한번씩 꼽주세요.
50116 2021-10-05 11:25:06 7
와씨 방금 전남편 친구한테 카톡옴욬ㅋㅋ [새창]
2021/10/05 09:07:57
이렇게 가끔 소식이라도 듣게 되는데 좀 잘 좀 살면 안되나ㅡㅡ 왜 맨날 나한테 소식이 들어오게 지럴이여 지럴이ㅡㅡ
50115 2021-10-05 09:34:46 0
[새창]
여수람바다
50114 2021-10-05 09:34:11 1
[익명]인류애를 잃어가는 중.. 그냥, 서러운 날이에요(하소연, 푸념, 긴글) [새창]
2021/10/05 05:21:00
그리고 보스랑 몇번 말하면서 "인종차별"이라고 느낀다, "소셜 디스탠스 안지켜진다, 무섭다" 이런 거 꼭 말씀하시고 대화내용을 다 녹음하시고 대화 후에 이메일로 리캡하면서 증거 꼭 만들어놓으시고요. 그만두실 때 디스크리미네이션으로 상담했으나 달라지는게 없었다고 수하시면 됩니다. 요새 아시안/패시픽 아일랜더 레이시즘으로 핫하기 때문에 이기기 쉬워요. 물론 안좋게 끝날때의 일이지만요.

좋게 끝나길 빌지만 아니라면 본때를 보여주십쇼.
50113 2021-10-05 09:31:16 1
[익명]인류애를 잃어가는 중.. 그냥, 서러운 날이에요(하소연, 푸념, 긴글) [새창]
2021/10/05 05:21:00
아 참 나이 그깐거 다 까버리세요. 일하러 온 직장에서 일 못하는 성격이 글러먹은 사람은 나이대접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나이 많다고 고분고분하면 안되요. 일단 HR 있으시면 HR로, 없으시면 사람들 다 듣는 곳에서 보스에게 "I need to talk with you regarding the work environment" 라고 하시고 전부 다 말해놓으세요. 요새 연말이고 보험 다시 엔롤하는 기간이라 사람 많이 뽑으니까 미리 레쥬메 여기저기 돌려놓으시구요.
50112 2021-10-05 09:27:23 1
개천절지나 반팔입어도 더운건 첨인듯 [새창]
2021/10/05 09:22:01
우리집 어제 에어컨 밤새 틈여ㅠ 전기세 굿베이...
50111 2021-10-05 09:27:02 24
와씨 방금 전남편 친구한테 카톡옴욬ㅋㅋ [새창]
2021/10/05 09:07:57
이인간은 인생이 가식이네요... 그래도 오늘은 그렇게 스트레스 안받는 거 같아요. 타코를 많이 먹어서 아직도 배부르거든요ㅋㅋㅋ
그리고 그 친구는 결혼생활 중 이야기도 자주 듣고 건실한 친구같아가지고 인상이 나쁘진 않던 분이라서요.
50110 2021-10-05 09:24:59 6
[익명]인류애를 잃어가는 중.. 그냥, 서러운 날이에요(하소연, 푸념, 긴글) [새창]
2021/10/05 05:21:00
가만히 있으면 사람을 가마니로 봅니다ㅇㅇ 저도 미국에서 의료보험쪽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저런 경우에는 "okay, chill~ I'm not her. Why are you being angry at me? i don't feel good" 이러면서 본인도 화낼 줄 알고 언짢다는 거를 드러내셔야 해요. 무조건 오케이오케이 해주면 진짜 호구인줄 암요. 특히 네이티브 아닌 동양인 여자는 더합니다.

기분이 나쁘면 질를줄도 알아야 얕잡아보이지 않아요. 또 코로나가지고 뭐라 그러면 "I got negative on the test stop talking about that corona shit. IF you are scared wear your mask dummies." 그래버려요.
50109 2021-10-05 09:17:50 9
비뇨기과 의사가 난처한 상황 썰 [새창]
2021/10/05 08:55:03
거 위험한 친구들이 세상엔 너무 많구만....
50108 2021-10-05 09:08:19 0
점심 뭐 먹징.. [새창]
2021/10/05 08:43:36
타!코!
50107 2021-10-05 09:02:50 1
어예 조카 태어남 [새창]
2021/10/05 00:31:38
오 그건 다른 문제죠ㅋㅋㅋㅋㅋ
50106 2021-10-05 05:23:21 10
방금 돈없어서 구걸하는 글 보고 5천원 입금 하고 입금했다고 답변 달려고 [새창]
2021/10/05 04:43:03
네 당한건데요... 맨날 버내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를 해도 걸리는 사람은 잇네여ㅎㅎ..ㅎㅎ...
50105 2021-10-05 02:14:45 1
어예 조카 태어남 [새창]
2021/10/05 00:31:38
와 축하드려요!! 찰떡같은 조카가 태어났다!!
50104 2021-10-05 01:34:07 0
후.. 생각이 많아져서 걷다왔어요 [새창]
2021/10/04 23:13:53
오 저도 온몸에 젖산이ㅠㅠ
50103 2021-10-05 01:01:00 1
방문수의 상태가 [새창]
2021/10/04 21:26:13
오 방문슈가 빼빼하구만!! 빼빼하믄 머하긋노 소고기 사묵긋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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