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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9 12: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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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헬스장 등록하러 가여ㅇㅇ
엄마도 사람이라 못되게 말하게 될 때가 있어요. 하면 기특한데 안하고 어영부영하면 돈낭비 될까봐 걱정되는 걸 좋게 말하면 되는데 기분나쁘게 빈정거리게 되는 메카니즘이져
엄마가 되보니 엄마라고 갑자기 막 성숙한 사람이 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지속젇으로 인격적인 함양을 하고 해야 하는데 힘들다보면 정신줄 놓을 때 있어요.
마음 풀고 체육관 끊구 와서 엄마한테 서운햇다규 담부턴 이쁘게 말해들라 직접적으로 말해요ㅇㅇ 그럼 웬만하면 좋게 반응하실 거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