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0-15
방문횟수 : 279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872 2019-05-19 03:22:02 0
요즘 불교에 관심이 가여 [새창]
2019/05/18 17:26:11
ㅋㅋㅋ,ㅋㅋㅋㅋㅋ소림권법으로 쳐맞을 듯 햐요ㅠㅠㅠㅠ
3871 2019-05-19 03:20:41 0
요즘 불교에 관심이 가여 [새창]
2019/05/18 17:26:11
모라모라무슨 사바하!
3870 2019-05-19 03:20:06 1
여러분 일년에 두번 스케일링하세요 치석 수확 쾌감 쩜ㅋㅋㅋㅋ [새창]
2019/05/18 16:05:16
칫솔질을 잘 하시고 계신가봐요!
그럼 이제 워터픽을 사Thㅔ요!!
3869 2019-05-18 15:18:25 1
동학사 앞에 묵집 먹고 왔네요 [새창]
2019/05/17 18:35:34
저는 이런 거 볼 때마다 쩜 낯설어유... 묵밥.. 평생 겨울밤에 뜨시게 먹어왔는데 스울 사람들..
묵밥에 을음띠워 먹네유????
3868 2019-05-18 14:39:15 1
봄의 별미란! [새창]
2019/05/18 13:37:46
앗 요게에서 본 거 같은 이름인거시와요!
3867 2019-05-18 13:50:42 1
선풍기를 끄니 덥고 키니 바람이 거슬리고 [새창]
2019/05/18 13:46:45
그럴 땐 에어컨을 키시지요 (전기를 펑펑 쓰고 분리수거없이 쓰레기를 버리며)
3866 2019-05-18 13:50:08 0
봄의 별미란! [새창]
2019/05/18 13:37:46
느이 집엔 이런 거 읎지? 얘 느 아부지 고자라며? 등등 수많은 어록을 남기신 점수니....
3865 2019-05-18 13:36:06 1
[새창]
살아보니 동생이 뒷일 생각 안하고 저지른 거 뒷수습 안해줘도 되요.
본인이 찾아와서 형아 너무 힘들다 좀 도와조라 내 갚을게 뭐 이런 식으로 부탁하면 형제의 정으로 한번 정도 해줄 수는 있지만
동생이 오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나서서 얘 돈주라 그런다고 그냥 대뜸 줘버리면 동생은 고마운 줄도 모르고 원글님만
마음 끓이고 아픈 거죠. 줬는데 안갚고, 나중엔 안주면 왜 안주냐고 적반하장으로 서운해합니다.
어머님이 한치 앞만 보시는 거예요. 당장 내새끼 힘들어하는 게 보이니까 좀 덜 힘든 새끼가 좀 줘라 이거죠.
어차피 둘다 내새끼니까 둘이 가진 재산이 다 내새끼꺼 = 니꺼내꺼 구분 안됨 인 거에요.
3864 2019-05-18 13:31:10 0
자게님들 포켓몬 게임 합시다~ [새창]
2019/05/18 13:22:03
스랄
3863 2019-05-18 13:15:00 0
매일 더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마십니다. [새창]
2019/05/18 12:02:00
이놈의 별 시스템이 뭔지 ㅋㅋㅋ 전 자꾸 모으러 가게 되더라구요
3862 2019-05-18 12:01:01 0
등교길 버스 왕복 두시간 반 동안 책을 읽어봐야겠어유 [새창]
2019/05/18 11:41:51
이 것이 멀미가 없는 자의 모습인 거신가요ㅠㅠㅠㅠ 차, 배, 비행기, 바다 멀미가 있는데 전 아무 것도 못하는 거시와요ㅠㅠ
3861 2019-05-18 10:13:27 0
올해도 야카란다가 피네요 [새창]
2019/05/18 05:39:52
여름하면 바다져 집에서 30분 거리에 바다가 있는 기쁨!
3860 2019-05-18 10:11:56 0
발치한곳 지혈은 된듯!! [새창]
2019/05/18 08:04:08
오늘은 그쪽은 빼고 하세양
3859 2019-05-18 10:10:54 0
[새창]
2B가 그럴 의향만 있다면 저는 뻑예아 오브코스인 거시와요 하와와
온도니 만지게 해주세요 하와와
3858 2019-05-18 10:09:19 0
[새창]
호애애 아녀 동족혐오인 거시와요
하와와 십덕내가 태평양을 건너 여까지 맡아지는 거시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426 3427 3428 3429 34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