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겠다고 토닥이고 좀 챙겨주겠져. 뭐 밖에 나갈 일 있을 때 한번 같이 데리고 나간다던가 근데 눈치는 안 볼 듯. 우울증 있을 때 주변에선 눈치보는 거 싫더라구요. 걍 나 즐길 거 둘이 같이 즐긴다던가 너 원하는 거 하라던가. 근데 너무 의존은 안시킬 거임ㅋㅋ 겁나 힘들어요 그거. 친구 케어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만.
여기저기서 듣고 보고 경험하고 하는 의미에서 한국 페미는 씨발 다 나가죽었음 족겠어요 뭐이 권리와 의무는 한세트인데 지들 의무는 나몰라라 권리만 챙기려 들고 인권이나 좀 생각해봤으면 멍청한 것들이 지들 피해망상에만 쩌들어서 아주 지랄이에여 래디컬 페미는 미국이 원조지만 시벌 존나 챙피해요. 미국은 그래도 이러케 병신짓하면 욕하는 사람이라도 있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