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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7 2019-08-08 02:02:17 0
올해 2월에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새창]
2019/08/08 02:00:04
원래 그렇더라구요. 정서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나랑 피가 연결된 누군가가,
내가 살면서 부딛쳐왔던 누군가가 없어진다, 아예 사라져버린다는 게 뭔가 솟구치게 하는
그런 게 있는 거 같아요.
4936 2019-08-08 02:00:39 0
저희 아빠도 저한테 심하게 하신게 많은데 [새창]
2019/08/08 01:52:42
잘 가르치셨네요. 저는 체벌 기준으로는 대학 들어가니까 멈추시더라구요. 어렸을 때는 단체기합 넘나 싫었는데...
그래서 전 어린이 가르치는 어떤 포지션에 있어도 단체기합은 절대 안줘요ㅋㅋㅋ 아무리 엉망이라도 잘못 없는 놈은
벌받지 않습니다
4935 2019-08-08 01:59:25 1
제차롄가요 우리 아빠는!! 이사병이 있드아아!!! [새창]
2019/08/08 01:48:14
전 기초교육도 초딩으로 졸업한 사람입니다!!!
4934 2019-08-08 01:58:50 1
제차롄가요 우리 아빠는!! 이사병이 있드아아!!! [새창]
2019/08/08 01:48:14
ㅋㅋㅋㅋㅋㅋㅋㅋ어렸을 땐 불만 많았죠.
커서 부모가 되고 보니까 이해가 가는 면이 많아요. 아... 전 애 다섯 못낳고 뒷바라지도 못해요....
다섯을 다 대학도 못보내요(학생론 풀로 땡겼지만)ㅋㅋㅋ
이래서 애 낳으면 철든다는 건가봐요. 그냥 내가 아빠 입장이었다면.. 하고 생각하면 끔찍함ㅠㅠ
근데 그 와중에 인간 구실하게는 키워줌ㅇㅇ 그래서 감사.
4933 2019-08-08 01:56:04 1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땐 밑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요.
제 밑의 분이 대신 해주실 겁니다!!
4932 2019-08-08 01:55:36 1
[새창]
내 상처 아니면 가족이라도 그렇더라구요. 그 놈은 하다못해 우리 가족을 넘어서서
외갓집 쪽 여자애들도 쭈루룩 당했는데 다들 넘어갔어요. 한 번 경찰에 신고한다고 우리 자매들이
지랄했던 거 빼고는여. 전 성미가 내 아픈 건 잊어버리는 성격이라 괜찮았지만 두살 위 언니가
아주 심하게 상처받아서 괴로와하는 걸 보고 있으면 안타까워요..
4931 2019-08-08 01:53:31 1
제차롄가요 우리 아빠는!! 이사병이 있드아아!!! [새창]
2019/08/08 01:48:14
??????우리 딸내미가 인제 중1이에요ㅋㅋ 아 그렇다고 제 나이가 많다는 건 아닙니다.
4930 2019-08-08 01:53:02 1
[새창]
제 리즈시절은 지금부터 앞으로인데!!! 라고 생각해보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함요.
4929 2019-08-08 01:52:12 0
제차롄가요 우리 아빠는!! 이사병이 있드아아!!! [새창]
2019/08/08 01:48:14
마자여ㅠㅠ 요즘엔 키토식 하신다는데 살 많이 뺐다고 하시드니 카톡에 엄마랑 데이트 인증하시는 거 보면 아님 ㅡㅡ
아이스크림이 디저트로 포함된 식사는 키토식 아니므니다ㅡㅡ
4928 2019-08-08 01:51:38 1
제차롄가요 우리 아빠는!! 이사병이 있드아아!!! [새창]
2019/08/08 01:48:14
그런 거 같아요... 저 10년 이상 같은 데서 살아본 적이 없어요.
최대 6년임. 서울서 태어나서 청주에서 초딩 졸업하고(중간에 대전 왔다갔다 함)
천조국 와서 고교 졸업을 중부에서 하고 대학은 서부에서 하고 결혼하고 독립하고 나서야
자리잡고 눌러앉았어요.ㅋㅋ
4927 2019-08-08 01:50:08 1
[새창]
동감이에요. 저는 친족 성추행 관련인데 아빠는 잊었더라구요ㅋㅋ
네자매가 쭈루룩 같은 놈한테...
4926 2019-08-08 01:29:42 0
음 목욕 한번 하긴 해야할텐데... [새창]
2019/08/08 00:32:29
목욕탕 가는 거 아니엇슴요??? 전 그거 해보고 싶은데ㅋㅋ
4925 2019-08-08 01:28:38 1
[새창]
저는 사랑하고 어느 의미 존경하는데 아빠같은 남자는 만나고 싶지 않음ㅋㅋㅋㅋㅋ
4924 2019-08-08 01:28:01 1
[새창]
울아빠는 닭도리탕, 닭똥집 등 닭에 특화되셨음요,ㅋㅋ
4923 2019-08-08 01:26:58 1
[새창]
아빠 라면은 겁나 푹퍼졌는데... 엄마 라면은 싱거움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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