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문에 유투브 광고, 댓글 없음, 본문 내용없음, 심지어 차게가 있는데도 자게에 올리시는 건 오유에 최소한의 활동도 안하고 둘러보고 싶은 관심도 없단 거 아니겠어요. 저 원래는 이렇게 친절하게 안가르쳐드려요. 보통 광고로 신고에 비추 날리고 땡인데 단지 차를 좋아하기 때문에 광고러에게 이렇게 유하게 나오는 거에요.
딱히... ㅋㅋㅋ 비슷한 입장에 있어봤던 사람으로는 이해가 가는 수준이네요. 드라마를 만들어보자면 한때 배운 것 없는 젊은이가 젊은 치기로 사랑을 해서 결혼을 했지만 삶은 쉽지 않아 힘든 일을 하며 근근히 어린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던 중 찌든 인생에 가슴에 억눌린 화를 마누라에게 풀다 이혼당하고 마누라는 아이를 데리고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를 만나 새출발을 했지만 남자는 그인생 그대로 공사판 전전하며 살면서도 자기 피붙이인 (온전히 책임지지 못했던)딸을 못잊어 몰래 만나러 오는 이야기 같네요. 그럼 깔끔하게 떨어지는 이야기임.
지금은 학기 초반이라 눈치싸움중이에여 단짝도 좀 생기고 반에 그룹도 형성되고 분위기 안정되면 슬슬 싸줄라구요. 그리구 딱히 백인 눈치를 본다기보다는 배려죠ㅋㅋㅋ 백인이든 흑인이든 라티노든 첨보는 음식에서 첨맡는 냄새나면 아무래도 친한 애면 오 먹어볼래 할 수 있지만 아직 안친한 애가 가져오면 아무래도 복불복이니깐... 애가 있으니까 이렇게 방어적이 되네요ㅋㅋㅋ 제 도시락으론 김볶밥이나 된찌 별거 다 가져가면서 우리 똘랑이꺼는 아무래도 신경쓰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