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건이라고 특별한 거 없다. 2. 비건일 경우 소화에 시간이 걸리고 만복감이 드는 동물성 원료가 없어 대신 만복감을 줄 수 있는 탄수화물을 이!빠!이! 넣는다. 이 경우에 설탕이 되시겠다. 참고로 원당이나 설탕이나 그게 그거다. 그냥 정제를 덜해서 생산 원가도 더 싼데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 빨로 비싼 당이다. 혹은 가끔 정제 다 해놓고 다시 미네랄 첨가, 색소 첨가 해서 비슷하게 원당처럼 만드는 경우도 있다.
뭐죠 이 기만의 쓰나미들은?????? 중요한 건 교통카드를 사는 것부터 저는 버벅일 거란 말입니다! 이 전자 기계 시대에 굳이 창구로 가서 직원분께 쭈뼛쭈뼛 저... 표 사는 법을 모르겠어요... 라고 말하고 출신을 설명한 후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는 공익분에게 인도되어 바 너머로 보내질 운명이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