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까딱해야 20키로밖에 안되니까 깔려죽을 일은 없었는데ㅋㅋㅋ 좀 마이 챙피하져ㅋㅋ 지나가던 행인이 구해줘서 다행이에여ㅋㅋ 그 사람은 자기가 잡아줬는데 얼굴을 치니 아마 자해공갈단인줄 알았을 듯ㅋㅋㅋ 서로 미안해서 얼굴도 못쳐다보고 땡큐... 쏘리... 이러고 지나가써요ㅋㅋㅋ
운동한 거보다 많이 먹어서... 가 대답입니다ㅠㅠ 스트레스 거하게 받으면 나도 모르게 머를 먹고도 기억 못할 때가 많잖아요.. 그럴 수도 있고 사이즈는 많이 안변했으면 부어서 일시적으로 무게 많이 나올 수도 있어요. 부은 건 달리기 삼사일 정도 하면 없어져서 분간 가능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