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네가 나이를 돔구녕으로 먹었네요. 전 그래서 꼭 양쪽에 이어폰 끼고 운동해요. 그러면 음악듣는 줄 알고 제스처로 말하거나 아예 말을 안걸더라구요. 그래도 시비를 거는 노인네는... ㅠㅠ 대처 잘하셨어요. 전 몇세트 남았고 지금 쉬는 시간 중이니 교대로 하는 거 원하냐 아니면 닥치고 기달ㅇㅇ 이래여
30분 해주면 오백원 줄게 하셨던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들... 고모들... 제가 손에 힘이 좋다고 겁나 시키셨죠ㅋㅋㅋ 덕분에 저 안마 겁나 잘해요ㅋㅋ 직장에서 동료가 어깨가 너무 아프다고 힘들어 하길래 쉬는 시간 10분을 풀로 써서 완벽히 풀어주었더니 오후에 날라다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