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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1: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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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느낌적인 느낌으로다가 해요ㅋㅋㅋ 믿고 가는 건 제 근육하고 회복력, 부하밖에 없네요ㅠㅠ
남하고 저하고 몸이랑 컨디션이 다른데 어케 따라해여ㅠㅠ 그런 거 따라하다 보면 저는 언젠가
못따라잡는 순간에 패배감 느끼고 그만둘 거 같아여.. 그냥 상식적인 선에서 워밍업 중량, 본세트 중량
따지고 그 날의 메인 운동 부위 돌려가며 하고 오랫만에 간 날은 약간 가벼운 강도로 전체적으로
털어주는 게 주 메뉴에요. 전 그래서 운동 용어 많이 아시는 다른 분들에게 은밀한 열등감이 있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