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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2 2019-11-17 03:55:08 0
아니 지금 이시간까지 안자는 사람 누구요?? [새창]
2019/11/17 03:50:52
앜ㅋㅋㅋㅋㅋ 님은 언제 와도 계시는 분들 중의 하나에여ㅋㅋ
당신을 자게의 죽돌이로 임명합니다. 임무는 죽창 들고 대기하다가
필요하면 건네주시는거ㅋㅋㅋㅋㅋ
8401 2019-11-17 03:46:49 0
와 한국 날씨 생각보다 안춥군요! [새창]
2019/11/17 03:31:37
ㅋㅋㅋ세일할 때는 다 돌아보는 게 미덕이지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8400 2019-11-17 03:34:35 0
님들 그거 아세요? [새창]
2019/11/17 00:21:36
와 빠나나맛 케익 드세요!! 두번 드세요!! 정말 축하해요!! 오늘 내에 봐서 다행이네요.
오늘 하루만은 꼭 행복해야 해요! 다른 사람은 신경쓰지 말고 빠나나님이랑 어머님만
기분 좋으면 되구, 엄마한테 수고하셨다 한번만 말해주세요. 오늘 아마 몸 아프실 거임ㅋㅋㅋ
나이 드니 애기 생일 근처만 되면 몸이 좀 뻑적지근하더라구요ㅋㅋㅋ
8399 2019-11-17 03:29:33 0
내일 뭐 할지 고민이에요 [새창]
2019/11/17 00:47: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귀여웠다 인정
8398 2019-11-17 03:28:35 0
일어났어요! [새창]
2019/11/17 03:04:43
앙대옄ㅋㅋㅋㅋ 살아계셨네요!! 밥은 드셧어요??? 또 이시간에 일어나 계시면 어캄??
8397 2019-11-17 03:26:14 1
오늘자 운동 [새창]
2019/11/16 23:40:08
이거 진짜에요ㄷㄷㄷ 저는 정식으로 클린앤저크 운동을 하려고 중심적으로 하진 않지만
스쾃하려고 프리존에서 바벨 들때 이 요령으로 하거든요. 25키로 이상 되면 그냥 머리 뒤로
훅 넘길 수 없으니까... 근데 요령 없으면 허리, 팔 날라가기 딱이더라구요.
전 그래서 테크니컬한 운동은 유투브만 보고는 절대 시도안해요 한번밖에 안사는데
망가진 몸으로 살수 없자늠..ㅠㅠ 데드나 클린앤저크, 혹은 처음 해보는 프레스류 등등
8396 2019-11-17 03:21:36 1
잠에 굴복하기로 한 후기 [새창]
2019/11/16 21:47:41
진짜 8시간 안자면 힘들어요...ㅠㅠ 저도 8잠러라 대공감입니다.
운동은 맨날 규칙 지켜서 루틴리 하면 더 근성장이 빠르겠지만 아마 제몸은
비루해서 그거 안됨ㅋㅋㅋ 아프면 미련없이 쉬던가 가볍게 끝내고,
기분좋다고 오바하지 않는 게 오래가는 지름길이에요. 쉬는 텀이 중간에
길더라도 어차피 평생할 거 뭐하러 조바심냄??ㅋㅋ
8395 2019-11-17 03:16:09 1
[새창]
앗 오빠야 신발 저랑 똑같은 거 신었다!!! ㅇ
8394 2019-11-17 03:15:08 0
일어났어요! [새창]
2019/11/17 03:04:43
넹 여섯시간 잤잖아요ㅎㅎ 이제껏 꼬박꼬박 8시간씩 자줬으니 하루 정도는 뭐ㅎㅎㅎ
내일은 일요일이라 더 괜춘!! 오늘은 운동도 아.. 안할 꺼니까!! 괜찮을 거에요ㅎㅎㅎ
하체 해야 하는데...ㅠ
8393 2019-11-17 03:13:52 0
자식은 어쩌지 못한가보다 [새창]
2019/11/17 00:40:16
먹어 봐야 알던데욬ㅋㅋㅋㅋ 우리 아빠가 시킨 대로 그대로 약대 졸업했으면
저두 겁나 잘살고 있을텐데 그놈의 빵 하고 싶다고 꼬르동 블루 나와서 맨날 남들 쉬는 날에
겁나 노예처럼 일하다갘ㅋㅋ 이제 와서 다시 보건 계열 공부 서른 넘어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아빠한테 농담처럼 말하져 그때 왜 날 더 열심히 안말렸냐곸ㅋㅋㅋㅋㅋ
울아빠 기분이 아마 님 기분일걸요.

그래도 어차피 평생가는 직장 없고,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니 한번 사는 인생 본인이 한
선택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찬스라도 따님께 갖게 해주세요.
8392 2019-11-17 03:04:21 1
[새창]
와아아 일어나자마자 이런거 보여쥬시면 어휴 감사감사
8391 2019-11-16 20:26:09 0
우와 새벽 3:22 저 자러갑니다ㄷㄷㄷ [새창]
2019/11/16 20:24:18
넹ㅠㅠ 낼 주거따요
8390 2019-11-16 20:26:01 0
우와 새벽 3:22 저 자러갑니다ㄷㄷㄷ [새창]
2019/11/16 20:24:18
넹ㅎㅎㅎ 좋은 저녁~ 공부 많이 했으니 저녁엔 푹 쉬어요!
8389 2019-11-16 20:25:42 0
우와 새벽 3:22 저 자러갑니다ㄷㄷㄷ [새창]
2019/11/16 20:24:18


8388 2019-11-16 20:21:58 0
와 벌써 [새창]
2019/11/16 20:12:05
익숙하지 않으시면 레이디 그레이로 따뜻한 우유에 차를 부어도 맛있고, 아니면 첨부터 우유에 티백 넣고 끓여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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