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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12: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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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욬ㅋㅋㅋㅋㅋㅋ 대박이다.... 하긴 저도 한국에서 오신 분들 중에 강양, 아가씨라 부르던 분이 있었는데 너무 무슨 말을 해도 무시하시고 그래서 아프실 때 겁나 튕기다가 예약 간신히 잡아드린 적이 있어요. 그 후로 선생님 선생님 하심ㅋ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으나 요새 연말이라 너무 스케줄 잡기 힘들어서... 잘해주시는 분은 특급으로 억지로라도 빼드리는데 원래 좀 매너없거나 못된 분들은 원리원칙대로 해드림 내년에 오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