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1
2019-12-12 1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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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많은 분들이 그렇게 와서 보통 애 유학때문에 온 기러기 엄마들이라고 하면 잘 안만나요.
그냥 볼때 인사만 하지.. 너무 부끄러운 줄 모르고 쉽게쉽게 부탁하고 필요없어지면 쌩까고 그래서..
그리고 왜이렇게 시기심도 많고 남의 집안 살림 꼬치꼬치 알고 싶어하고 그러는지 에휴..
남의 월급이랑 렌트비를 왜이렇게 궁금해하는지 몰라요;;;; 그런 경우 대부분 엄마 닮아 그런가
애들도 되바라지고 쌍욕을 입에 달고 다니는 경우도 많아서 무섭더라구요. 아닌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다는 거.....
한인 교회는 전 발길 끊은 지 오래에요...... 워낙 많은 걸 들어서ㅋㅋㅋㅋㅋ 앰뷸런스 오고 경찰차 오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