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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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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17 2020-01-09 09:41:48 0
[새창]
저는 퇴근준비 끗인데ㅋㅋㅋㅋㅋㅋ
11716 2020-01-09 09:40:57 0
설마 대자연이... [새창]
2020/01/09 08:29:18
저도 지금 설마설맠ㅋㅋㅋ 앱상으로는 6일 남았다는데 무릎아퍼요ㅠㅠㅠ
어제는 왼쪽 오늘은 오른쪽ㅋㅋㅋㅋ
11715 2020-01-09 08:26:09 0
모카포트로 커피마시기.. 대참사.. [새창]
2020/01/08 17:21:15
아... 대참사 글짜보자마자 눈앞에 비디오 재생되는 것 어째요ㅠㅠ
11714 2020-01-09 08:21:09 0
[새창]
굿모닝! 겁나 일찍이다요 이쁨쟝!!
11713 2020-01-09 08:08:48 0
전국민(?) 수강신청이네요 이건 [새창]
2020/01/09 07:04:55
헐.... 님 이번에 본가 못가여??ㅠㅠ 자전거 추천
11712 2020-01-09 07:55:31 0
전국민(?) 수강신청이네요 이건 [새창]
2020/01/09 07:04:55
헐.... 귀성기차 티켓 예매에여??
11711 2020-01-09 07:51:19 0
요즘 야채를 못먹어서 [새창]
2020/01/09 06:08:30
수분이랑 그냥 식이섬유 먹는 게 좋아서용ㅋㅋㅋ 당근은.... 턱이 넘나 아프고... 탄수화물 개많아서....
같은 이유로 샐러리도 익혀서만 먹지 생으로 잘 못먹어요ㅋㅋㅋ
11710 2020-01-09 05:04:17 0
새벽자게러는 외로와요ㅠㅠㅠㅠ [새창]
2020/01/09 04:34:53
아 맞다ㅠㅠㅠ 퇴근할때까지 좀놀아주셈ㅋㅋㅋ
11709 2020-01-09 04:39:43 1
[새창]
어떤 쪽으로 결정하셨던 당신의 결정을 지지합니다. 좋은 한해 되세요.
11708 2020-01-09 04:34:05 2
굳나잇 :) [새창]
2020/01/09 04:18:27
굿나잇!
11707 2020-01-09 04:33:30 0
[익명]재결합 고민.. [새창]
2020/01/07 09:59:12
저도 이 글에 처음부터 끝까지 동의합니다. 작성자님이 아이를 일부러 보여주지 않은 게 아니라면 애엄마가 왜 애를 만나러 오지 않은건지 의아하네요. 저도 이혼한 사람인데 현재 애아빠가 애를 보러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오고, 전 만나고 오라고 보내주고요. 절대 재결합 의지 없습니다. 똑같은 상황일거거든요. 제가 보기에 엄마분이 생각보다 혼자사는게 힘들거든요. 님은 잘되고 있구요. 그래서 다시 한번 취집하시고 싶은 것 같습니다.
11706 2020-01-09 04:28:43 0
[익명]저가 잘못한거 맞습니다 (참고로 22살 대딩이에요, 장문주의) [새창]
2020/01/05 13:44:48
쉽게 말해서 어머니가 님을 희생양으로 삼아서 화풀이하는 거네요. 감정 쓰레기통으로 만드는 학대입니다.
에미가 되가지고 자식한테 막대하는 미1친년..이네요. 작성자님껜 죄송하지만 전 이말해도 됩니다ㅋ 저도 엄마거든요.
만약 부모님이 학비를 내주시고 계시면 대학 졸업할 때까지만 꾹 참고 졸업한 후 독립하던가, 전액대출이나 장학금이면
하루빨리 고시원이라도 들어가셔서 자신을 학대상황에서 구해내세요.

그리고 혼자 살면서 본인의 자아를 확립시키세요.
만화나 애니 많이 보시지 말고 차라리 게임을 하면서 사람과 소통을 많이 하던가 운동을 하면서 말을 트던가 하면서요.
작성자님은 어머니에게 정서적으로 매여서 노예가 되어 있는게 글에서도 보여요. 이제껏 부모에게 매여 있던 자아를
독립시키는 데에는 다른 사람과의 인터액션 및 피드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회화과정이라고 하죠.
이제껏 님은 부모님과만 커뮤니케이션을 하신 것처럼 보여요. 이젠 독립해서 본인을 만들 차례입니다. 힘내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11705 2020-01-09 03:45:21 0
어제 만났던 친구가 복학하고 사귄 친구중 제일 마음이 잘 맞는데 [새창]
2020/01/09 03:28:40
진짜 좋은 친군가봐용 그 친구한테 반하지 마로랔ㅋㅋㅋㅋㅋ
11704 2020-01-09 03:35:47 0
[익명]28(남)모솔로 살아오며 사랑에 대해 느낀것 [새창]
2020/01/09 02:32:05
어렸을 때 짝사랑을 하다가 상처를 입으신 거 아닌가요? 좋아해주신 분도 있었잖아요. 그냥 님은 트라우마때문에 그런 건 없다고 부정하고 사시려는 거 같아요. 격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하는데 이미 님의 인생에서 경험해본 게 있기 때문에 더 두려워하시는 것 같아요. 아예 없다고 생각하면 아무 생각도 없을텐데 님은 그게 갖고 싶고, 원하지만 못가질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더욱 이렇게 풀어놓으시는 것 같습니다.
님이 그 상처와 트라우마를 해소하기 전에는 사랑하거나 사람만나기 힘드실 것 같네요.. 그냥 윗윗님 말씀처럼 취미를 찾아서 취미생활 하시고 그냥 사람들과 어울려가며 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상처가 좀 나을 수도 있겠죠..
11703 2020-01-09 03:30:54 9
[익명]본인들을 부양하길바라는 부모님 [새창]
2020/01/08 21:12:33
한푼도 주지 마세요. 어머니도 아버지랑 갈라서면 모를까 안주셔도 됩니다.
그렇게 싸우고 애비가 애들한테 화풀이하는동안 어머니는 뭐하셨대요. 형님도
철이 일찍 들어서 겉으로만 네네하고 연락 끊을 것만 벼르고 사신 것 같은데
님도 그렇게 하시면 되세요. 전화번호부터 바꾸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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