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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2 2020-01-19 12:03:54 0
아무 생각없는 결제가 평소처럼 전신을 털다가 벤프 증량?! [새창]
2020/01/19 10:19:09
감사합니다~~~!ㅋㅋㅋㅋ
12151 2020-01-19 12:03:43 1
아무 생각없는 결제가 평소처럼 전신을 털다가 벤프 증량?! [새창]
2020/01/19 10:19:09
지금 물먹은 김처럼 널려 있다가 밥하러 갑니다 엉엉
12150 2020-01-19 12:03:25 0
아무 생각없는 결제가 평소처럼 전신을 털다가 벤프 증량?! [새창]
2020/01/19 10:19:09
엌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두번 깔렸지만 도와주신 친절한 분들이 계셔섴ㅋㅋ
12149 2020-01-19 12:02:36 1
굳모닝! [새창]
2020/01/19 11:38:18
엌ㅋㅋㅋ 일어났어요?? 전 지금 전신 털고 들어와서 애 밥차림ㅋㅋㅋㅋ 김볶밥 해달라고 해서 다행이다...
12148 2020-01-19 11:02:56 0
구운 [새창]
2020/01/19 10:38:22
한인 마켓에 왕교자 한봉지 7.99달러로 날개돋친 듯 팔리고 있슈!! 오죽하면 여길 대한민국 나성시라고 하겠어욧ㅋㅋㅋㅋㅋ
한인이 한 몇십만명 살아요
12147 2020-01-19 10:52:22 0
연돈돈까스 줄서기 실패했을 경우 내 행동 [새창]
2020/01/19 10:51:17
편하게 먹는 왕돈까스, 결혼은 하셨는지?!!!
12146 2020-01-19 10:51:50 0
구운 [새창]
2020/01/19 10:38:22
비비고 왕교자가 최고셈!!!! 그중 왕은 돼지고기랑 코스코에 들어가는 고수치킨맛!
12145 2020-01-19 10:50:56 3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힘든데 아무한테도 푸념할데가 없어서 쓰는 글 [새창]
2020/01/19 10:30:12
이히히 아직 오유에 말 안한 거 엄청 많아요ㅋㅋ 근데 제 안에서 이미 다 삭혀서 지나간 일들이라 이젠 별로 아무렇지 않아서 풀어놓지 않는 것들이졍ㅎㅎ 저는 앞으로 개인적으로 하루하루 갚으며 살아가는 날들이 쌓이고 있다고, 어제보단 오늘이 더 좋아진 거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어제보단 조금 더 갚았거든요ㅋㅋㅋ 더 나빠질 일도 없이, 좋아질 일들만 한가득이에요! 왜냐면 바닥을 진짜 비참하게 찍어봐서ㅎㅎㅎㅎ 제가 어디까지 떨어지더라도 거기보단 더 못떨어지거든요. 그것도 버텼는데 이깟 작은 일 하나씩을 못버틸까봐요ㅋㅋ

그러니 원글님, 모든 건 시간이 해결해 줄거에요. 그냥 거기에 버티고 있어요. 가만히 일을 하고, 가만히 하루만 지나가도 어제보다 나은 하루에요. 식사는 꼭 하시고, 울고 싶으면 울고, 스트레스 쌓이면 취미에 미친 듯이 빠져서 태워버려요. 원글님도 할 수 있어요. 이까짓 아무것도 아닌 저도 했잖아요. 아 그리고 저도 대학 1학년 마치고 중퇴라 사실상은 고졸이에요ㅋㅋ 공부 좀 해서 학사 따면 될거 같긴 한데ㅋㅋㅋ 이렇게 살다 보면 공부가 젤 쉽더라구요. 언제든 할수 있으니 님도 숨좀 돌리면 학사 따서 월급 올려보아요.
12144 2020-01-19 10:37:37 4
자살하고 싶을 정도로 힘든데 아무한테도 푸념할데가 없어서 쓰는 글 [새창]
2020/01/19 10:30:12
글쓴님 마음 공감합니다.. 제가 몇년 전만 해도 딱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진짜 마음을 비우고 하루하루 살아만 있으면 어느 순간 그때보다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백일 갓 지난 갓난쟁이 데리고 월셋집에서 쫓겨나서 사채업자 집에서 잡일 해주고 살았었거든요. 전남편은 그 사채업자 따라다니면서 딱가리 하고... 지금은 저 혼자 괜찮은 직장 잡아서 딸이랑 둘이 삽니다. 딸은 이번에 중학교도 들어갔고요. 조금만 더 견디면 지금보다 나은, 주차장이라도 하나 딸린 아파트에 월세로 이사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긴 전세 시스템이 없어서 무조건 사든 월세든이거든요.

언젠가는 진짜 그때 힘들었지ㅎ 하고 웃을 날이 올 거에요. 마음 단단히 먹고, 그때그때 스트레스는 풀어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운동에 엄청난 도움을 받았어요. 취미 하나만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무너질 일은 없더라구요.
12143 2020-01-19 10:26:34 0
[새창]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42 2020-01-19 10:26:15 0
자고 일어났어요! 인제 커피 마시고 [새창]
2020/01/19 02:56:09
곰하~
12141 2020-01-19 10:24:36 0
[새창]
집에 있는다......′_` 전 지금 들어왔으닉간....ㅋㅋㅋㅋ
12140 2020-01-19 10:24:06 0
오늘은 친구 똘래미 돌잔치~ [새창]
2020/01/19 09:26:32
친구 TALLER than ME Rock Festival??!! 나보다 키큰 친구가 롹페스티벌에 간닼ㅋ
12139 2020-01-19 09:00:10 0
출근해야겟ㅇㅅ네요. [새창]
2020/01/19 08:40:10
일요일 출근이라니 사악하네뇨! 어케 그럴 수가 있음 하느님 아버지도 일요일엔 쉬셨는덴ㅠㅠ
12138 2020-01-19 08:59:35 0
눈이 엄청 조금오네요 [새창]
2020/01/19 08:39:54
유후 라이브 눈 보고시프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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