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겠어요ㅠ 요새 저희쪽은 써머리라고 해서 본인의 인성, 재능이나 특징을 간단히 요약해서 이력서 첫머리에 쓰는게 유행인데 이 양식의 특징은 자소서를 쓸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단순히 2문장 정도로 모든 걸 요약할 수 있거든요! 전에는 저희도 커버레터같은 거 겁나 써서 보냈었는데 이젠 그런 거 엄슴ㅋㅋㅋㅋ 개쉬워요. 그리고 기술직은 그냥 포트폴리오 사진을 끼깔나게 찍어서 걍 첨부해버리면 되더라고요.
아ㅋㅋㅋㅋ 그 미묘한 뜻들이 있죠. 이해는 되는데 왠지 설명 안되는ㅠㅠ ㅋㅋㅋ 근데 텤마와이프 플리스는 상황이 수반되지 않으면 잘 이해가 안될 수도 있겠네요. 번역가 2가 좀 더 정확할 듯요ㅋㅋ 커밋먼은 보통 뭔가에 매진하거나 좋은 일에 시간과 열성등을 바치다, 혹은무엇을 하기로 맹세하는 등의 긍정적이고 밝은 뜻으로 많이 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