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짜증나는 문구네요. 저는!!! 원장님이 마취가 안되는 환자 문제로 점심 시간이 늦어져 짜증이 나서 폭발하셨을 때 오히려 환자(의 뒤통수)를 (당수로)다독거림으로 마음을 편하게 하여 마취를 들게 한 후 원장님을 달래 치료를 속행하게 하고, 늦은 점심시간만큼 다른 어시들을 먼저 점심보내고 제가 마무리를 하고 늦게 점심을 함으로써 차후 스케줄에 지장이 없게 하였씁니다!!
전 레알 그거 초반부 보다가 못봤엇는데ㅠ 저는 귀를 기울이면이에서의 그 풋풋한 이야기가 너무 좋아요. 그 감성이나 오래된 컨트리송의 번안이라던가, 마지막 끝날 때 엔딩송도 그렇고요. 아직도 도입부만 들리면 영어가 아니라 일본말로 노래가 나와서 개곤란ㅋㅋㅋㅋ 원어로는 모르는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