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이 하나인데 사춘기라 일단 접어놓고 있어요. 젊으니까 애 대학 보내놓고 알거 알때쯤 연애해도 되지 않겠어요? 지금은 오히려 기반 다지고 애 심리케어하는데 올인하고 있고요. 남자는 지금 필요도 없긴 한데 나중에 애가 고등학생쯤 되면 연애기회가 있음 한번 연애도 나쁘지 않다 싶어요. 그러다 대학 보내놓고 공식 교제해도 되고요. 전 뭐... 결혼은 생각없어서 그것까진 생각 안하고 있네요.
일단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일반적으로 신경치료는 잇몸이랑 거의 상관없는 치료라 부을 일이 잘 없는데 부었다니 염증이 심하거나 뿌리가 천공되서 염증이 퍼졌다거나 아니면 옆에 매복사랑니가 자극받아서 그러는지 나려고 해서 그런지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어요. 아니면 원글님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면역력이 떨어져서 안그래도 아픈 김에 자극받은 걸 수도 있고요. 전화해서 여쭤보고 오라는 대로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