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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2 2020-02-09 16:49:56 0
라면 급땡겨서 라면 끓이는중 [새창]
2020/02/09 16:39:51
전 뭔가 지금 만쥬 느낌의 든든한 과자가 먹고 싶어요ㅠ 그렇지만 집엔 아무것도 없지
12931 2020-02-09 16:48:20 0
이거 가사 해석 좀 해줬으면ㅜㅜ 망할 영어 [새창]
2020/02/09 16:16:38
be still이 한국말로 어떻게 번역해야 되는지 겁나 헷갈렸어요ㅋㅋㅋ 국어 못하는게 여기서 티난다아아아
12930 2020-02-09 16:47:44 0
이거 가사 해석 좀 해줬으면ㅜㅜ 망할 영어 [새창]
2020/02/09 16:16:38
버텨내야만 해
네가 지금 느끼는 것들을 마음의 한켠에 밀어놓지 마
낫는 데는 과정이 있는 걸
그냥 괜찮은 것보다도 더 좋아질 거야
한번에 하루씩만 버텨내자

너무 부담되지
모두가 너에게 기대를 하잖아
너도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도 모르고
그렇지만 너는 말하지 않아
이미 너무 많은 걸 떠맡고 있다는 걸

재미없어.
눈감고 정해진 대로 움직여내
네가 제일 많이 일하니까
그런데, 왜 하면 할 수록
뭔가를 잃어버린 기분이 들까...

왜 나야?
누군가, 제발,
내 짐을 덜어줘
오늘은 유독 견뎌낼 수 없어

견뎌야 해
네 마음의 지주를 잡고 버텨내야 해
계절마다 바뀌는 날들을
한번에 하루씩만 버텨내자

매번, 매번
내 모든 욕망과 싸워 이기려해
내 자존심도 삼키고서.
그렇지만 나는 자유롭게, 충만한 삶을 살고 싶어
그 길은 쉽지 않을 거야
그렇대도 초연할거야
나는 흔들리지 않아,
버텨내야 한다는 걸 아니까

나머지는 위에 번역한 게 있어서 그냥 넘어갈께요
12929 2020-02-09 16:33:08 1
이거 가사 해석 좀 해줬으면ㅜㅜ 망할 영어 [새창]
2020/02/09 16:16:38
괴로울 거라는 걸 알아.
침대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
차라리 안에 누워 있는게 낫겠지만
그렇지만 너는 너의 두려움을 보고 말지
아무도 너의 곁에 없다는 것을..

힘들어..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살아 있는 것 같지 않아
아무리 이유를 찾아보려고 해도
의욕도 뭣도 나지 않아
도대체 왜.

왜 나야?
누군가, 제발,
누군가 내 짐을 덜어줘
오늘은 유독 견뎌낼 수가 없어
12928 2020-02-09 16:26:39 0
샤워하고 커피 따시하게 마시는 중 [새창]
2020/02/09 16:23:33
동무래 미제 쓴물을 즐기는 거시야요? 지상락원 북조선의 령도자 동무가 하사하신 독자적 기술로 만든 솔잎차는 어떤기요??
12927 2020-02-09 16:25:27 0
불매운동 하려니 힘드네요 [새창]
2020/02/09 16:19:50
하... 이거 골때리는 문제네요. 가까운데 롯데라 안쓰기도 그렇고.. 다른 면세점도 인도받을 수 있게 건의나 민원?같은 걸 지속적으로 넣어보까요?!
12926 2020-02-09 16:24:04 0
[새창]
오ㅏ 합격할 삘이라면 합격할 꺼에요 얼굴쟝 중국어 잘한다!!
12925 2020-02-09 14:17:29 0
안경이 청광렌즈라 불편 [새창]
2020/02/09 14:13:21
도르마무! 난!! 시력을 포기한다!!
12924 2020-02-09 14:07:11 2
편의점 아르바이트는... [새창]
2020/02/09 13:55:00
구경 겸 둘러보고 뭐 안사고 나가는게 뭔 상관이죠?? 살거 없으면 나가는 게 맞는건데 굳이 히히 저 알바가 쉴 타임쯤 됐겠구나 내가 들어가서 한바퀴 돌면 쉬지도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겠지? 들어가자! 이런 생각하고 들어가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ㅋㅋㅋ
12923 2020-02-09 13:30:40 0
마스크 사러 갔다가 매진된 걸 알고...ㅠ [새창]
2020/02/09 08:22:19
ㅋㅋㅋㅋㅋㅋㅋ많이 안남아서 스틸 못했어요. 요즘 병원에도 서플라이 업체에서 공문 날라왔어요. 당분간 백오더에 한박스씩밖에 안주고 신규 어카운트는 안받는다고요ㅠ
12922 2020-02-09 13:28:27 0
고기먹고 왔어요! [새창]
2020/02/09 13:17:04
무슨 소리에요.... 한국인은 밥이지.... 고기 안무리 많이 먹어도 밥으로 피니쉬 안하면 속이 허해요ㅠㅠㅠㅠ 그리고 밥이랑 고기 같이 먹을 때 더 많이 먹을 수 있따요!
12921 2020-02-09 13:27:40 1
[새창]
와 축하해용! 저도 낼모레부터 새회사 들어가는뎅!ㅋㅋ 화이팅!
12920 2020-02-09 13:19:06 0
고기먹고 왔어요! [새창]
2020/02/09 13:17:04
햐 역시 한국인은 탄수화물이죠. 된찌에 밥, 그리고 김치!
12919 2020-02-09 13:18:48 0
고기먹고 왔어요! [새창]
2020/02/09 13:17:04
아 그리고 우리 페이스로 고기 굽고 있는데 웨이터 청년이 주물럭 전부 다 올려놓더니 옆에 등심까지 턱 올려버림ㄷㄷ
그리고 좀 진득하게 구울라고 뒤집고 약간 잘라놓고 순서대로 먹으려니 갑자기 와서 방금 뒤집은 고기 또 뒤집고
한면은 생고기인 등심을 자르려고 시도함ㅋㅋㅋ 아주 빈정이 팍 상해부렀어!!
12918 2020-02-09 13:10:43 0
김명중 노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20/02/09 12:59:08
엌ㅋㅋㅋ사장 이름 막불러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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