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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17 2021-11-14 09:28:42 1
[새창]
연말 보너스 복을 많이 받고 시퍼여ㅠㅠ
51316 2021-11-14 07:37:08 1
[새창]
꺄악 좋겠다!!! 김장김치엔 수육!! 야들야들한 수육!!!
51315 2021-11-14 07:17:12 1
오늘의 오피스 티 [새창]
2021/11/14 02:24:19
논알콜 뱅쇼!
근데 입에는 안셨는데 속에는 셨나봐여 대박 산올라옴ㅠㅠㅠ 숨 안셔지고 얼굴이 저릴 정도ㅠㅠㅠ
51314 2021-11-14 07:16:31 0
세시에 잤던거 같은데… [새창]
2021/11/14 07:00:54
주말에 일찍 일어나다니 이 정신력의 화신같은 사람..!
51313 2021-11-14 07:07:09 1
김찌 먹었는데 배아파요ㅠㅠㅠㅠ [새창]
2021/11/14 06:50:39
아뇨 매워서ㅠㅠㅠㅠ 어쩐지 후추도 뿌려져 있고 얼큰하드라니.... 화장실 갔다오니까 뱃속은 괜찮아졌어욬ㅋㅋㅋㅋ
51312 2021-11-14 05:16:00 0
시계 크로노그래프 기능 [새창]
2021/11/14 02:35:57
크로노그래프가 몬데요!!!
51311 2021-11-14 05:15:44 1
[새창]
살다 보면 그럴 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한번 바닥쳐서 올라온지 얼마 안됐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담담하게 넘기다 보면 때가 될 겁니다. 좋은 친구와 인연이 닿길 바래요.
51310 2021-11-14 03:47:10 3
[익명]가족문제 [새창]
2021/11/14 02:26:19
차라리 그 돈갖고 간병인을 고용하는게 낫겠네요. 저도 누나 나이지만 저런 철딱서니없는 거 델다노면 아픈 엄마 나몰라라하고 놀다가 작성자한테는 간병하는게 얼마나 힘든줄 아냐며 버럭질하고 집안은 개판될겁니다.
51309 2021-11-14 03:13:44 0
캠핑은 가고 싶고 귀찮은건 싫고 [새창]
2021/11/13 18:07:30
좋다.....! 우리두우리두 이런거ㅠㅠㅠㅠㅠㅠ
51308 2021-11-14 02:44:57 0
커피 끊어야대는데 못끊게따 [새창]
2021/11/14 02:09:35
전 15년을 매일 하루 3잔씩 마셨었는데 나이드니까 하루 정도는 안마셔도 괜찮아요 이제ㅠ
51307 2021-11-14 02:44:06 0
커픠 없이 늦게 잘 수 잇는 방법?? [새창]
2021/11/14 02:29:40
ㅠㅠㅠㅠㅠㅠㅠㅠ
51306 2021-11-14 02:35:35 0
오늘의 오피스 티 [새창]
2021/11/14 02:24:19
앗 이거 그러고보니 차게감인가욥 이사갈까.....
51305 2021-11-14 02:26:11 0
커피 끊어야대는데 못끊게따 [새창]
2021/11/14 02:09:35
저도 그렄케 생각햇는대 올해부터 갑자기 카페인이나 알코올 등 자극물질에 굉장히 약해져서ㅠ
술은 작년에 비하면 거의 끊었고ㅋㅋㅋ 커피도 하루 반잔(=에쏘 1샷)이면 충분하네여ㅠㅠㅠㅠㅠ

가는 세월~ 그누후구가~
51304 2021-11-13 14:06:18 3
올해 김장 김치 [새창]
2021/11/13 13:43:32
오 옛날에 김장하던 생각나네요. 우리집서 할부지할모니 모셔서 전부 왔었는데... 할아버지가 소일거리로 일구셨던 무우랑 배추 너무 많았어.....
무 소금물에 씻는거 차가워서 힘들었어요ㅠㅠㅠ 근데 깍두기 하려고 절여놓은 무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다가 속쓰려서 혼났던 기억도 있곸ㅋㅋ 미니 포크레인으로 땅파가지고 사람 세명은 들어갈 거 같은 큰 다라이에 김치담가서 묻었던 기억도 나요!
51303 2021-11-13 13:33:25 0
저 형님들 의자 질문 한번 드려보아요.. [새창]
2021/11/13 13:30:58
혹시 거북목 부분이라는게 목 뒤에 경추돌기부분 말씀하시는건가여? 목과 등이 이어지는 부분에 툭 튀어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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