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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11: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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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빠한테 연수받았는데 당일날 전혀 안그러던 분이 갑자기 소리를 빽 지르더니 허벅지를 막 때리셔서 놀라서 후진 중 급발진했어요ㅋㅋㅋㅋ 앞집 메일함 거하게 쓰러뜨려서 사과하고 물어주고 나서 언니한테 운전 가르치라고 하시더라구요... 언니도 운전 배운지 1~2년 정도밖에 안됐어서 제 기분 알아서ㅋㅋ 살살 해주더라구요. 근데 부모님은 그래요... 심지어 아빠가 엄마 가르쳐주다가 벼랑으로 떨어질뻔해서 부부쌈도 하고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