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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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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범하게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쩜... 이러면서요. 근데 다 나름의 스트레스가 있는 거고 자신이 그런 상황에 처해보지 않았으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건데... 자기 상황에 맞춰서 "우리 엄마가 이러면... 난 괜찮잖아? 엄마가 일부러 그러는ㄱ ㅓ 아닌데 왜??" 이렇게 생각이 되는거에요. 왜냐면 자기 엄마는 그런 적이 없으니까.